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합 성과경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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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합 성과경진대회 열어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11.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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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시작품, 수행결과보고서, 아이디어 등 성과 공유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동의대는 교육혁신본부가 12일과 13일 양일간 동의대 행복기숙사 컨퍼런스홀에서 대학혁신사업 통합 성과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울림(鬱林)과 공명(共鳴)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의대 콜라보교육(Collabo Education)을 통해 산출된 학생들의 팀 단위 수행기반 교과 및 비교과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대회는 캡스톤디자인 시작품 경진대회와 수행결과보고서(포스터 경진대회), 아이디어 발표, 자기 사용설명서(학생 포트폴리오) 등 4개 영역으로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시작품 경진대회에는 3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프로젝트 수행결과보고서 11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표 6팀, 자기 사용설명서 8명 등 모두 63팀이 학습 성과에 대한 전시와 발표를 진행했다.

시상식은 13일 진행됐으며, 모두 41개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작품 경진대회에 참여한 전자공학과 이유성, 김태환, 하희재 학생으로 구성된 그루터기팀이 대상과 장학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게임애니메이션공학전공 서영진, 정호진, 이시원, 박선도 학생으로 구성된 Traffic Light팀과 제품디자인공학전공 박미림, 최미지, 정재욱, 박대휘, 조영주, 차승준 학생으로 구성된 P.K.C팀이 시작품 경진대회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장학금 180만원씩을 수상했다.

수행결과보고서 부문에서는 인간․시스템디자인공학전공 고나경, 강희현 학생팀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180만원을 수상했고, 아이디어 발표에서는 e비즈니스학전공 조우진, 이종수 학생팀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자기사용설명서 영역에서는 신소재공학과 이정욱 학생이 최우수상과 장학금 80만원을 받았다.

사진=동의대 제공
사진=동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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