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제20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기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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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제20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기념식 열어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11.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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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연구의식 고취/우수 연구성과 격려
우수논문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한 71명 시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논문을 지도한 교수도 시상

경상대는 대학원이 13일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0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는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격려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대학교 대학원은 2010년부터 대학원생의 학문축제인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해마다 1, 2학기에 개최해 왔다. 대학원은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에 다양한 학술행사를 열고 그중 하루는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해 전체 대학원생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를 펼쳐 왔다.

올해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에는 이상경 경상대 총장, 김기원 대학원장, 단과대학장, 학부(과)장, 지도교수, 우수논문 수상자, 대학원생 학생회,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연구실 안전을 위한 교육과 지식재산권의 이해에 대한 교육도 실시됐으며, 본 행사는 우수논문 및 우수논문 지도교수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자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최우수상: 화학과 석사수료 김재형씨, 정보과학과 석사수료 살케노프 알디야르씨, 교육학과 박사과정 한영씨 등 3명, ▲우수상: 화학과 박사과정 오주현씨 등 6명, ▲개척자상: 교육학과 석사과정 하아영씨 등 62명 등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논문을 게재한 71명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의 논문을 지도한 화학과 정종화 교수, 정보과학과 슈스미트박취 교수, 교육학과 조한익 교수는 우수논문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경상대 제공
사진=경상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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