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임선애 교수,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 선출
상태바
대구가톨릭대 임선애 교수,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 선출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11.08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대구가톨릭대는 한국어문학과 임선애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사고와표현학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임 교수는 2012년부터 대구가톨릭대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교내 교양교육 전담기관인 프란치스코칼리지 학장을 맡고 있다.

한국사고와표현학회는 대학교양 필수교과인 사고와표현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연구자들의 학술 교류의 장으로 2007년 출범한 학술단체다. 어문학, 철학, 정치학, 교육학, 과학 등의 다양한 전공자들이 모여 교양교육을 전문학문의 영역으로 지평을 넓혀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으로 선출된 대구가톨릭대 임선애 교수 /사진=대구가톨릭대 제공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으로 선출된 대구가톨릭대 임선애 교수 /사진=대구가톨릭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4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 어떻게 나왔나
  • 고려대 2020 파격 입결공개.. 충원율 교과등급 등 총망라
  • 2020 네이처인덱스 서울대 국내1위.. KAIST 연대 성대 UNIST 톱5
  • 2021수능 물수능되나.. '재학생/재수생 격차' vs '변별력 확보' 딜레마
  • [2022SKY] 서울대 고대 정시 ‘영어 3등급 이하 역전 어려워져’..연대정시 '수시이월로 50% 육박할듯’
  • 현장흔드는 수능연계 EBS교재 ‘제시문’ 파장 ..'안일한 대응 오히려 현장반발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