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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형계획] 한양대, 학생부종합 확대.. 논술 축소학생부교과 면접폐지...예체능계열 일부 변화
  • 김대식 기자
  • 승인 2014.07.31 17:53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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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대식 기자] 현재 고2 학생이 내년에 치를 2016학년 입시에서 한양대는 올해 고3이 치르는 2015학년과 동일하게 2897명을 선발한다. 정원내 기준으로 수시에서 2138명(73.80%), 정시에서 759명(26.20%)를 선발한다. 올해 2015학년 수시 2100명(72.51%), 정시 796명(27.49%)를 선발하는 것과 비교하면 수시 선발 비중이 소폭 늘었다. 수시선발인원의 증가는 무용학과 때문이다. 정시 가군에서 선발하는 36명 규모의 무용학과가 수시 특기자전형으로 선발전형을 바꾼 데 따른 것이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수시에서는 논술전형이 줄어든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논술전형에서 65명이 줄고 학생부종합전형 정원이 65명 늘었다. 정책과학대학, 경제금융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에 속하는 모집단위에서 일부 선발인원을 논술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정시의 경우 나군에서 선발하던 음대 모집단위들이 가군으로 모집군을 바꾸면서 나군 모집인원이 줄고 가군 모집인원이 늘게 됐다.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전형이 2015학년 2단계 전형을 실시하면서 면접을 치르다 2016학년부터 면접을 폐지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 유일한 변화다. 나머지 전형들은 2015학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를 반영하지 않는 것도 동일하며, 전형별 지원자격도 변화된 내용이 없다.

   
▲ 2016 한양대 입시는 수시에서 논술전형 선발규모를 줄이고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을 폐지해 대학별 고사 없이 학생부교과성적만으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사진=한양대 제공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논술 축소>
논술전형 정원이 65명 줄어들고 학생부종합전형 정원이 65명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확정된 ‘대입제도 발전방안’의 학생부전형 확대와 논술전형 축소를 권고 사항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변화는 정책과학대학, 경제금융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 모집단위에서 나타났다. 경영학부(24명), 경제금융학부(7명), 파이낸스경영학과(3명), 정책학과(14명), 행정학과(3명), 국어교육과(6명), 교육학과(4명), 교육공학과(4명) 등 8개 모집단위에서 논술전형 정원이 줄어든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이 늘었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2015학년과 선발규모가 동일하다.

사범대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지난 2015학년 논술전형에서 영어교육과의 모든 정원을 줄이고 다른 전형으로 돌린데 이어, 2016에서는 교육학과, 교육공학과, 국어교육과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돌렸다. 수학교육과를 제외하면 사범대학 모집단위는 논술전형으로 입학이 불가능해진 셈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방법은 2015학년과 비교해 달라지지 않았다. 학생부만 100% 반영하며, 기타 제출서류는 받지 않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면접고사도 실시하지 않는다.

학생부는 적성40+인성30+성장잠재력30을 반영한다. 적성은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다양한 경험 및 활동을 ▲수상경력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일반과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을 통해 평가한다. 인성은 타인과의 소통, 협력, 공동체의식 등을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으로 평가한다. 성장잠재력은 성장환경, 교육여건, 학습과정 등을 고려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의 모습을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으로 평가한다.

교외수상과 활동은 엄격히 제한된다. 교외 수상은 평가 반영 자체가 불가능하며, 교외활동은 학교장이 승인한 교육부 및 교육부 직속기관, 시도교육청 및 시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한 활동에 한해서만 평가한다.

논술전형도 전형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논술50+학생부50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문논술, 상경계열은 국문논술과 수리논술, 자연계열은 수리논술을 75분간 실시한다. 학생부는 학생의 성실도와 이수계열만 확인하며, 교과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출결상황, 봉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으로 성실도를 검증한다. 교차지원을 막기 위해 관련계열 교과를 이수했는지만 살핀다.

2015학년과 동일하게 의예과, 건축학부(인문),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영어교육과, 응용미술교육과, 성악과, 작곡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국악과, 체육학과, 스포츠산업학과, 무용학과, 국제학부 등의 모집단위는 논술전형으로 선발하지 않는다.

<고른기회전형...변함없는 학생부종합>
정원내 고른기회전형은 2015학년과 달라진 점이 없다. 모집단위별 선발규모가 모두 동일하다. 전형방법도 동일하며, 학생부종합전형과 방식이 같다. 학생부외에 제출서류가 없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며,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지원자격도 동일하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자녀 및 사회기여자 자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 ▲고교 졸업 후 10년이 지났거나 연령이 만 30세 이상인 만학도 등이다.

<학생부교과전형...면접폐지>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고사가 폐지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5학년에서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100으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 100을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했다. 올해는 학생부교과만으로 100%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2015학년과 동일하다. 2014년 2월 이후 고교졸업자와 2015년 졸업예정자로 재수생, 고3이 지원가능하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고, 체고, 방송통신고, 학력인정고, 일반/종합고 전문계반, 학생부 성적체계가 다른 학교의 학생들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수능최저를 반영하지 않는 점과 학생부반영방법도 동일하다.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인문/상경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예체능계는 국어 영어 사회 교과를 반영한다. 3학년 1학기 까지 이수한 모든 과목을 반영하며, 등급의 환산점수를 산출해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없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의예과, 독어독문학과, 응용미술교육과, 음대, 체육학과, 스포츠산업학과, 간호학과(인문), 국제학부는 모집을 하지 않는 점도 2015학년과 동일하다.

<특기자전형..무용학과 증가>
특기자전형은 2015학년 206명을 선발하지만 2016학년에는 36명이 늘어난 242명을 선발한다. 특기자전형의 증가는 2015학년 정시가군에서 36명을 선발하는 무용학과를 수시 특기자전형으로 옮긴 데 따른 것이다.

예체능계열에서 일부 모집단위의 선발인원 조정이 있다. 관현악과가 2015학년 10명을 선발하다 2016학년 11명으로 1명이 늘었지만 국악과는 2015학년 32명에서 2016학년 31명으로 1명 줄어든다. 나머지 응용미술교육과(15명), 성악과(10명), 피아노과(10명), 체육학과(5명), 스포츠산업학과(5명), 연극영화학과(14명)은 2015학년과 동일하다.

어학특기자 선발은 2015학년과 동일하다. 관련모집단위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전형이 운영된다. 국제학부 50명, 영어영문학과 25명, 영어교육과 5명, 중어중문학과 15명, 독어독문학과 10명 등 5개모집 단위에서 105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외국어 에세이로 정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외국어면접으로 최종합격자를 가른다. 국제학부, 영어영문학과, 영어교육과는 영어를, 중어중문학과는 중국어, 독어독문학과는 독일어로 에세이와 면접에 답변을 해야 한다. 외국어 에세이는 제시문 해석능력, 작문 능력, 사고력 평가를 실시한다. 면접방식은 2명 이상의 면접관과 10분 정도의 시간 동안 질의응답을 하면서 해당 언어 구사능력 및 인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정시 가군 증가, 나군 감소>
정시모집은 2015학년 224명에서 2016학년 272명으로 48명이 증가한 반면, 정시 나군은 2015학년 572명에서 2016학년 487명으로 85명이 줄었다. 정원 변동은 음악대학이 모집군을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성악과 20명, 작곡과 15명, 피아노과 15명, 관현악과 30명, 국악과 4명 등 5개 모집단위 84명이 가군으로 선발시기를 이동하면서 나군의 선발인원이 크게 줄었다. 가군은 84명이 증가해야 하지만 무용학과 36명이 수시 특기자전형으로 선발전형을 변경하면서 선발인원이 48명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모집단위별로 1~2명씩의 변화가 있었다. 가군에서는 신소재공학부가 2015학년 20명에서 2016학년 19명으로 1명이 줄었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수학과가 각각 15명에서 14명으로 선발인원이 1명씩 줄었다. 반면 생명공학과는 5명에서 6명, 에너지공학과는 10명에 11명, 관광학부는 15명에서 16명, 경영학부는 18명에서 19명으로 1명씩 늘었다.

정시 나군에서는 융합전자공학부가 30명에서 31명, 영어교육과가 7명에서 8명, 스포츠산업학과가 15명에서 16명으로 1명씩 선발인원이 늘었다. 반면 소프트웨어전공과 물리학전공이 각각 10명에서 9명으로 1명씩, 정책학과가 20명에서 18명으로 2명을 줄였다. 나군에서 선발인원이 1명 더 줄어든 것으로 계산되는데, 나머지 1명은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정원내 선발인원 정원으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전형방법은 지난 해와 동일하다. 자연/인문/상경계열의 경우 가군은 수능 100%, 나군은 수능90+학생부10을 반영한다. 가군 성악과, 피아노과는 1단계에서 실기로 정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실기80+수능20을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가른다. 가군 작곡과와 관현악과는 실기80+수능20을, 국악과(작곡/이론)는 실기50+수능50을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나군 체육학과는 수능80+실기20을 반영하며, 스포츠산업학과는 수능100을 반영한 후 실기평가를 Pass/Fail 형식으로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무용학과는 특기자전형에서 선발되지 않은 인원이 이월되는 경우 실기80+수능20으로 최종합격자를 가른다.

수능반영영역은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2과목), 인문/상경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2과목)이다. 예능계열은 국어A/B 영어, 사탐(1과목), 스포츠산업학과와 체육학과(인문)는 국어B 영어 사탐(1과목), 체육학과(자연)은 국어A 영어 과탐(1과목) 등을 반영한다. 인문/상경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사탐 1과목으로 인정한다.

수능은 표준점수를 점수지표로 활용하며, 탐구는 대학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자연계열은 국어A20+수학B30+영어20+과탐(2과목)30을 반영한다. 과탐은 Ⅱ과목 선택시 변환표준점수의 3%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문/상경계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2과목)을 25%씩 반영한다. 예능계열은 국어A/B40+영어40+사탐(1과목)20을 반영한다. 스포츠산업학과와 체육학과(인문)은 국어B40+영어40+사탐(1과목)20을 반영한다. 체육학과(자연)은 국어A40+영어40+과탐(1과목)20을 반영한다.
 

2015~2016 학생부종합 및 논술전형 선발인원 변화
학과 학생부종합 논술
2016 2015 2016 2015
건축학부(자연) 10 10 12 12
건축학부(인문) 4 4 0 0
건축공학부 13 13 13 13
건설환경공학과 14 14 14 14
도시공학과 10 10 12 12
자원환경공학과 8 8 7 7
융합전자공학부 45 45 25 25
소프트웨어전공 10 10 5 5
컴퓨터전공 25 25 25 25
정보시스템학과 9 9 13 13
전기생체공학부 22 22 17 17
신소재공학부 42 42 27 27
화학공학과 25 25 15 15
생명공학과 10 10 7 7
유기나노공학과 8 8 9 9
에너지공학과 9 9 5 5
기계공학부 54 54 37 37
원자력공학과 12 12 11 11
산업공학과 13 13 13 13
미래자동차공학과 15 15 8 8
의예과 25 25 0 0
국어국문학과 8 8 7 7
중어중문학과 12 12 0 0
영어영문학과 12 12 0 0
독어독문학과 10 10 0 0
사학과 6 6 5 5
철학과 4 4 4 4
정치외교학과 12 12 7 7
사회학과 8 8 8 8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6 16 8 8
관광학부 10 10 6 6
수학과 11 11 15 15
물리학과 11 11 15 15
화학과 14 14 14 14
생명과학과 14 14 12 12
행정학과 18 15 5 8
정책학과 58 44 10 24
경제금융학부 47 40 20 27
경영학부 114 90 35 59
파이낸스경영학과 23 20 10 13
교육학과 9 5 0 4
교육공학과 9 5 0 4
국어교육과 13 7 0 6
영어교육과 7 7 0 0
수학교육과 4 4 5 5
응용미술교육과 7 7 0 0
의류학과(자연) 4 4 4 4
의류학과(인문) 8 8 7 7
식품영양학과(자연) 10 10 16 16
실내건축디자인(자연) 4 4 4 4
실내건축디자인(인문) 7 7 7 7
성악과 0 0 0 0
작곡과 0 0 0 0
피아노과 0 0 0 0
관현악과 0 0 0 0
국악과 0 0 0 0
체육학과 5 5 0 0
스포츠산업학과 10 10 0 0
연극영화학과 13 13 7 7
무용학과 0 0 0 0
간호학(자연) 9 9 8 8
간호학(인문) 5 5 6 6
국제학부 0 0 0 0
915 850 520 585
* 논술전형 감소만큼 학생부종합전형 증가

2015~2016 한양대 특기자 및 정시 선발인원 변화
학과 특기자 정시 가군 정시 나군
2016 2015 2016 2015 2016 2015
건축학부(자연) 0 0 0 0 10 10
건축학부(인문) 0 0 0 0 0 0
건축공학부 0 0 0 0 11 11
건설환경공학과 0 0 0 0 12 12
도시공학과 0 0 0 0 10 10
자원환경공학과 0 0 0 0 9 9
융합전자공학부 0 0 0 0 31 30
소프트웨어전공 0 0 0 0 9 10
컴퓨터전공 0 0 20 20 0 0
정보시스템학과 0 0 0 0 10 10
전기생체공학부 0 0 0 0 30 30
신소재공학부 0 0 19 20 0 0
화학공학과 0 0 15 15 0 0
생명공학과 0 0 6 5 0 0
유기나노공학과 0 0 0 0 10 10
에너지공학과 0 0 11 10 0 0
기계공학부 0 0 0 0 40 40
원자력공학과 0 0 0 0 10 10
산업공학과 0 0 0 0 10 10
미래자동차공학과 0 0 10 10 0 0
의예과 0 0 0 0 50 50
국어국문학과 0 0 0 0 10 10
중어중문학과 15 15 0 0 12 12
영어영문학과 25 25 0 0 12 12
독어독문학과 10 10 0 0 0 0
사학과 0 0 0 0 8 8
철학과 0 0 0 0 7 7
정치외교학과 0 0 0 0 12 12
사회학과 0 0 0 0 9 9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0 0 14 15 0 0
관광학부 0 0 16 15 0 0
수학과 0 0 14 15 0 0
물리학과 0 0 0 0 9 10
화학과 0 0 0 0 16 16
생명과학과 0 0 15 15 0 0
행정학과 0 0 10 10 0 0
정책학과 0 0 0 0 18 20
경제금융학부 0 0 0 0 30 30
경영학부 0 0 19 18 20 20
파이낸스경영학과 0 0 10 10 0 0
교육학과 0 0 0 0 7 7
교육공학과 0 0 0 0 7 7
국어교육과 0 0 0 0 7 7
영어교육과 5 5 0 0 8 7
수학교육과 0 0 0 0 7 7
응용미술교육과 15 15 0 0 0 0
의류학과(자연) 0 0 0 0 0 0
의류학과(인문) 0 0 0 0 0 0
식품영양학과(자연) 0 0 0 0 0 0
실내건축디자인(자연) 0 0 0 0 0 0
실내건축디자인(인문) 0 0 0 0 0 0
성악과 10 10 20 0 0 20
작곡과 0 0 15 0 0 15
피아노과 10 10 15 0 0 15
관현악과 11 10 29 0 0 30
국악과 31 32 4 0 0 4
체육학과 5 5 0 0 20 20
스포츠산업학과 5 5 0 0 16 15
연극영화학과 14 14 10 10 0 0
무용학과 36 0 0 36 0 0
간호학(자연) 0 0 0 0 0 0
간호학(인문) 0 0 0 0 0 0
국제학부 50 50 0 0 0 0
242 206 272 224 487 572
* 무용학과 정시에서 수시 이동, 음악대학 정시 모집군 변동

2015~2016 학생부교과, 고른기회 선발인원
학과 학생부
교과
고른
기회
건축학부(자연) 6 2
건축학부(인문) 4 0
건축공학부 9 3
건설환경공학과 9 4
도시공학과 8 3
자원환경공학과 6 2
융합전자공학부 15 5
소프트웨어전공 4 2
컴퓨터전공 12 3
정보시스템학과 6 2
전기생체공학부 10 4
신소재공학부 13 4
화학공학과 7 4
생명공학과 3 0
유기나노공학과 5 2
에너지공학과 4 2
기계공학부 15 5
원자력공학과 5 2
산업공학과 6 2
미래자동차공학과 5 2
의예과 0 2
국어국문학과 5 2
중어중문학과 6 2
영어영문학과 7 2
독어독문학과 0 0
사학과 6 0
철학과 5 0
정치외교학과 5 0
사회학과 7 0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5 2
관광학부 4 2
수학과 7 3
물리학과 7 2
화학과 8 3
생명과학과 6 3
행정학과 5 2
정책학과 10 4
경제금융학부 13 5
경영학부 20 5
파이낸스경영학과 5 2
교육학과 4 2
교육공학과 4 2
국어교육과 4 2
영어교육과 5 2
수학교육과 4 2
응용미술교육과 0 0
의류학과(자연) 4 0
의류학과(인문) 7 2
식품영양학과(자연) 8 2
실내건축디자인(자연) 4 0
실내건축디자인(인문) 7 2
성악과 0 0
작곡과 0 0
피아노과 0 0
관현악과 0 0
국악과 0 0
체육학과 0 0
스포츠산업학과 0 0
연극영화학과 5 0
무용학과 0 0
간호학(자연) 7 3
간호학(인문) 0 0
국제학부 0 0
346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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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iamds@verita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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