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573돌 한글날 기념 ‘한글주간 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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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573돌 한글날 기념 ‘한글주간 축제’ 열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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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희창)는 7일 인문대학 일원에서 ‘573돌 한글날 기념 제7회 창원대학교 한글주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통해 창원대 국어국문학과와 기초교육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7~8일 이틀간 ‘우리의 말과 글, 그리고 얼’을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한글날 기념 백일장과 한글날 기념 시화전, 한글놀이 등이 열렸다. 8일에는 시화전과 한글놀이가 이어지고, 학생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마련된다. 

한글날 기념 백일장의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장학금이 수여된다.

창원대 국어국문학과 허철구 학과장은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이 우리의 말과 글, 얼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그것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좋은 시간”이라며 “한글을 사랑하는 학생들과 지역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더 크고 넓은 한글주간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사진=창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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