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회의 2030교육포럼.. ‘청년세대 교육의 공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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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회의 2030교육포럼.. ‘청년세대 교육의 공정성’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9.09.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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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주제 총3회.. 25일 서울, 10월5일 대전, 10월19일 대구 순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국가교육회의는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 국회교육위원회)과 공동으로 ‘청년세대에게 교육의 공정성이란 무엇인가’란 주제의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2030 릴레이 교육포럼’을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포럼에는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회 추진 자문단과 수도권 지역의 대학생/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교육의 공정성에 대한 청년 세대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교육체제에 적합한 교육방향과 입시공정성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입시비리 논란으로 다시금 촉발된 입시 공정성에 대한 토론은 물론, 수능/학종 비율조정 문제의 한계 등에 대한 논의가 다양하게 진행됐다. 공정성 주제의 이번 포럼은 10월5일 대전(KT인재개발원)과 10월19일 대구(대구청년센터) 순으로 총3회 실시될 계획이다.

‘청년세대와 함께 하는 2030 릴레이 교육포럼’은 미래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과제발굴과 현장의견 경청을 위해 진행 중인 연속기획 포럼이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미래 교육비전에 부합하는 공정한 대입제도를 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며 "미래 교육비전과 정책의 이해당사자인 청년세대가 직접 의견을 말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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