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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제25회 한남인돈문화상' 추천 접수.. 26일까지선교/교육/사회봉사에 공헌한 인물이나 기관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09.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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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한남대는 인돈학술원이 '제25회 한남인돈문화상' 추천을 26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인돈문화상은 한남대 설립위원장과 초대 총장을 역임한 인돈(William A. Linton)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한남대가 지난 1994년 제정했다. 이 상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선교/교육/사회봉사에 공헌해 교회와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이나 기관(단체)에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912년부터 1960년까지 미국 남장로회 선교사로 한국에서 활동한 인돈 박사는 독립운동과 인재양성,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서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삼일절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2017년에는 기독교 인문학 확산운동을 펼쳐온 고시영 목사가, 2016년에는 평화와 정의, 환경운동에 앞장선 미국장로교 소속 '스토니 포인트 센터'가 한남인돈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남대 인돈기념관 /사진=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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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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