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광역자사고] 비서울 8개교 2576명 모집.. 940명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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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광역자사고] 비서울 8개교 2576명 모집.. 940명 '축소'
  • 강태연 기자
  • 승인 2019.09.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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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여 군산중앙 남성 910명 일반고 전환, 계성고 30명 축소.. 원서접수 12월9일부터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비서울 광역단위 자사고 8개교는 2020학년 정원내 신입생 2576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940명 감소했다. 대구지역의 경일여고(280명), 전북지역의 군산중앙고(280명)와 남성고(350명)가 일반고로 전환해 910명 줄은 것이 큰 원인이다. 계성고에서 30명의 모집인원을 축소시켰고, 나머지 학교들은 정원내 모집인원에 변경사항이 없다.

지난해부터 자사고 외고 국제고 일반고가 동시에 입학전형을 실시, 올해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올해 원서접수 시작일은 8개교 모두 12월9일이다. 올해 자사고 재지정평가에서 지정취소 결정을 받았던 안산동산고와 해운대고는 현재 효력정지 가처분 상태로 신입생 모집을 실시하며, 2020학년 신입생들은 재학 중간에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자사고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지난해 고입 동시실시가 처음 이뤄지면서 교과성적 반영범위에 변화가 많았지만, 올해는 안산동산고만 변화가 있다. 안산동산고는 올해 1학년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학기별 반영비율은 2학년40% 3학년52% 체육/예술교과8%로 변경했다. 전형방법는 인천포스코고 한 곳만 변화가 있다. 지난해 교과40점 면접60점으로 합격자를 선발했지만, 올해는 교과60점 면접40점으로 교과성적 비중을 확대했다. 교과별 반영과목과 비율은 8개교 모두 동일하다.

비서울 광역단위 자사고 8개교는 2020학년 정원내 신입생 2576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940명 줄었다. 경일여고 군산중앙고 남성고 등 3개교의 일반고 전환과 계성고의 인원감축으로 인한 결과다. 사진은 지난해 일반전형 경쟁률 1위를 기록한 충남삼성고 전경 /사진=충남삼성고 제공

<8개교 2576명 모집.. 3개교 일반고 전환, 계성고 30명 감축>
비서울 광역단위 자사고 8개교 중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안산동산고다. 일반198명 사회통합80명 지역인재78명 지역추첨40명을 모집한다. 충남삼성고는 360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에 해당하는 충남미래인재보다 임직원자녀 모집인원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충남미래인재36명 사회통합72명 임직원자녀252명 등이다.

나머지 6개교는 일반과 사회통합 2개전형으로 모집한다. 대전 2개교인 대성고와 대전대신은 각350명 모집한다. 각 일반280명 사회통합70명이다. 계성고(대구)는 320명 모집한다. 계성고는 성별을 구분해 모집한다. 일반은 남154명 여102명, 사회통합은 남38명 여26명이다. 대건고(대구)도 일반256명 사회통합64명으로 320명을 모집한다. 인천포스코고와 해운대고의 모집인원이 가장 적다. 인천포스코고는 성별구분 없이 일반96명 사회통합48명, 해운대고는 남학생만 일반192명 사회통합48명 모집한다.

전형별로는 일반1594명 사회통합516명 지역인재78명 지역추첨40명 임직원자녀348명이다. 안산동산고가 지역인재와 지역추첨전형을, 인천포스코고와 충남삼성고가 임직원자녀전형을 운영한다. 광역자사고는 남학교가 많기 때문에 성별 모집인원도 유의해야 한다. 대성 대전대신 계성 대건 해운대의 5개교는 남학생만 모집한다. 유일한 여학교였던 경일여고는 일반고로 전환했고, 안산동산 인천포스코 충남삼성의 3개교만 공학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모집범위는 광역이다. 고교 소재지 내 중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중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중졸 동등학력이 인정되는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다. 해운대고의 경우 부산을 모집범위로 하되 자사고가 없는 경남 제주 충북 세종 등 4개지역 중학교 졸업(예정)자에게도 지원기회를 부여했다. 대구(경북 고령군 다산면 포함)를 모집범위로 하는 계성고와 대건고는 제주 중학교 졸업(예정)자에게 지원기회를 열어뒀다.

전형이 다양한 안산동산고의 경우 전형별 지원자격이 다르다. 일반은 여타 자사고와 마찬가지로 경기 광역단위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인재와 지역추첨의 경우 2018년 3월31일 이전부터 안산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 재학한 자가 지원자격이다.

충남삼성고는 임직원자녀가 2개전형으로 세분된다. 임직원자녀A 234명, 임직원자녀B 18명이다. 임직원자녀A는 원서접수 시작일 기준 1년이상 재직 중인 임직원으로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에스디아이 삼성전자(DS부문 온양/천안 사업장), 코닝정밀소재에서 근무 중인 자의 자녀이거나 원서접수 시작일 기준으로 1년이상 재직 중인 학교법인 충남삼성학원, 산하 교육기관 교직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임직원자녀B는 원서접수 시작일 기준으로 1년이상 재직 중인 임직원으로서 A에 해당하지 않는 삼성 계열사 중 충남지역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자의 자녀가 대상이다.

<전형방법.. 1단계 교과+출결, 2단계 면접>
전형방법의 큰 틀은 8개교 모두 지난해와 동일하다. 1단계에서 교과성적과 출결감점은 일정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점수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정한다. 지역추첨전형을 운영하는 안산동산만 1단계에서 교과성적이 아닌 공개추첨으로 선발한다.

- 교과성적, 안산동산 반영학기 ‘변경’
1단계에서 교과와 출결감점으로 1.5~2배수를 선발한다. 대구지역의 계성고와 대건고는 출결 없이 교과100%만 반영한다. 학교별 반영교과는 8개교 모두 지난해와 동일하고, 반영학기는 안산동산고에서만 변화가 있다. 지난해까지 1학년 성적을 포함해 반영했던 안산동산고는 올해 2,3학년 성적만 반영한다.

반영교과는 학교마다 다르다. 안산동산 충남삼성 계성 대건의 5개교는 전 과목 성적을 반영한다. 안산동산과 충남삼성은 성취평가제에 따른 성취도 수준을 점수로 환산하고, 대구 2개교는 석차백분율 점수를 활용한다.

안산동산은 중학교 2년 동안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2학년40%(100점) 3학년52%(130점) 등이다. 나머지 8%(20점)는 2,3학년 체육/예술교과로 반영한다.

충남삼성은 2학년 1,2학기 각 20%, 3학년 1,2학기 각30%를 반영한다. 교과별로 국20% 수15% 영15% 과15%를 반영하며 도덕 사회 역사 기술가정 음악 미술 체육 등 7개교과는 각5%로 반영한다.

계성고와 대건고는 석차백분율을 활용한다. 160점 만점에서 개인별 석차백분율을 제해 점수를 산출한다. 개인별 석차백분율이 3.147인 경우 160점에서 3.147을 제해 156.853점이 되는 식이다.

인천포스코는 국영수사과 위주로 반영하되 기타 교과를 일부 반영한다. 수30% 국20% 영20% 과20% 사10%를 60점만점으로 반영한다. 과목별 성취도를 환산해 반영한다. 음악 미술 체육 기술가정 한문(제2외국어) 정보 교과의 경우 C이하 성취도일 경우에만 교과성적 산출결과에서 각0.02점을 감점한다.

해운대 대성 대전대신의 3개교는 국수영사과만 반영한다. 해운대고는 국24% 수28% 영28% 사10% 과10%로 수학 영어 반영비율이 가장 높다. 대성고와 대전대신고는 국수영 각 25%, 사/과 중 하나를 택해 25%로 반영한다.

출결 반영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무단결석일수에 일정점수를 곱해 감점하는 방식과 구간감점 방식이다. 안산동산 충남삼성 인천포스코 대성 대전대신의 5개교는 무단결석일에 따라 감점한다. 안산동산0.1점 충남삼성0.5점 인천포스코0.02점 대성고0.2점 대전대신1점씩 감점한다. 무단지각/조퇴/결과의 경우 2회까지는 반영하지 않으며 3회를 무단결석 1일로 계산한다. 감점상한선은 안산동산0.5점 충남삼성3점 대성1점 대전대신6점이다. 인천포스코고는 감점상한선이 없다.

해운대는 구간별로 감점한다. 해운대고는 1~2일 1점, 3~4일 2점, 5~6일 3점, 7~8일 4점 등으로 높아지며 17일 이상은 9점을 감점한다.

- 면접 ‘자기주도학습+인성’
2단계는 면접이다. 8개교 공통으로 자소서와 학생부 내용에 근거해 출제한다. 평가영역은 자기주도학습영역과 인성영역으로 나뉜다. 교과지식 측정을 목적으로 하는 구술면접이나 지필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수험생이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서류는 자소서다. 학교마다 세부내용은 다르지만 크게 자기주도학습영역과 인성영역 문항의 구성이다. 안산동산고의 경우 ▲본인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학습해 온 과정과 그 과정에서 느꼈던 점, 건학이념과 연계해 안산동산고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 고교 입학 후 자기주도적으로 본인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계획 그리고 고교 졸업 후 진로계획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900자 이내, 띄어쓰기 제외) ▲본인의 인성(배려 나눔 협력 타인존중 규칙준수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개인적 경험 및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600자 이내)로 구성했다.

충남삼성고 자소서도 1500자 분량이지만 문항을 4개로 쪼갰다. ▲본인이 충남삼성고의 건학이념과 연계해 본교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를 구체적으로 기술(200자 이내) ▲본인이 충남삼성고에 입학 후 자기주도적으로 본인의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한 활동계획 및 충남삼성고를 졸업 후 진로계획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300자 이내) ▲본인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학습해온 과정과 그 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700자 이내) ▲본인의 인성(배려 나눔 협력 타인존중 규칙준수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개인적 경험 및 이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300자 이내)로 구성했다.

자소서에 배제사항을 기재할 경우 감점 또는 영점처리 대상이다. 영어 등 각종 인증시험 점수나 교내외 각종 대회 입상실적을 기재할 경우 영점 처리된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암시하는 내용을 기재할 경우 항목 배점의 10% 이상을 감점한다. 자소서는 물론 증빙자료로 관련내용을 제출하거나 면접 시 관련내용을 언급하는 경우 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감점 또는 심사제외, 불합격 처리될 수 있다.

<원서접수, 12월9일 ‘8개교 동시개막’>
원서접수는 12월9일 대성고 대전대신고 계성고 대건고 해운대고 인천포스코고 충남삼성고 안산동산고의 비서울 광역자사 8개교가 동시에 개시한다. 이때 외고 국제고 서울광역자사고 일반고 모두 같은 날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대성 대전대신은 10일, 계성 대건 해운대는 11일, 인천포스코 충남삼성 12일, 안산동산고는 1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1단계 합격자는 대성고와 인천포스코고가 12월16일 가장 먼저 발표한다. 나머지 대전대신 계성 대건 해운대 충남삼성 안산동산 등 6개교는 17일에 1단계 합격자를 공개한다.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2단계 서류접수는 인천포스코와 안산동산만 실시한다. 인천포스코는 12월16일부터 18일까지, 안산동산은 18일부터 19일까지 자소서를 제출한다. 인천포스코고는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력하며, 안산동산고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자소서를 작성한 후 출력해 방문제출해야 한다.

면접일정은 대전대신고가 가장 이르다. 12월20일 실시한다. 대성 계성 대건 21일, 해운대 23일, 인천포스코 충남삼성 안산동산 28일의 일정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대성 대전대신 계성 대건 해운대 등 5개교는 12월27일, 인천포스코 충남삼성 안산동산은 내년 1월3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일반전형 경쟁률 0.9대1 ‘하락’.. 충남삼성 1.58대1 ‘최고’>
지난해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은 일반전형 0.9대1(모집3166명/지원2727명)이었다.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은 남성고 제외 3166명을 모집한 가운데 2727명이 지원한 결과의 계산이다. 2018학년 3326명보다 지원자 599명이 감소했다. 3년연속 학령인구 감소에 더해 자사고 외고 국제고 일반고 전환 논란으로 직격타를 맞은 모습이다.

10개교(남성고 제외) 가운데 5개교가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했다. 경쟁률 1대1을 넘긴 자사고는 대성 충남삼성 대전대신 대건 인천포스코 등 5곳이다. 일반에서 경쟁률이 상승한 자사고는 대구의 대건고 1곳뿐이다. 증가폭은 적지만 유일한 상승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24명 줄고 지원자는 58명 늘었다. 경쟁률은 0.72대1(280명/202명)에서 1.02대1(256명/260)로 올랐다.

나머지 8개교는 경쟁률이 하락했다. 인천포스코 2.08대1(96명/200명)→1.53대1(96명/147명), 대성 1.31대1(280명/367명)→1.21대1(280명/340명), 대전대신 1.13대1(280명/316명)→1.09대1(280명/304명), 해운대 0.92대1(192명/176명)→0.83대1(192명/160명), 안산동산 1.68대1(198명/333명)→0.76대1(198명/151명), 군산중앙 0.83대1(224명/186명)→0.75대1(224명/167명), 계성 0.71대1(280명/198명)→0.69대1(280명/193명), 경일여 0.61대1(224명/136명)→0.34대1(224명/76명)의 추이다.

전체 경쟁률은 대성이 가장 높았다. 350명 모집에 413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경쟁률 1.18대1이다. 뒤이은 충남삼성의 경쟁률 1.13대1(360명/406명)보다 약간 앞섰다. 대전대신은 1.12대1(350명/393명)로 3위에 자리했다.

일반전형 기준 최고경쟁률은 충남삼성이 차지했다. 충남미래인재 36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해 1.58대1의 경쟁률이다. 모집인원이 적었던 것이 경쟁률을 높인 원인으로 분석된다. 10개교 가운데 충남삼성과 인천포스코만 일반전형에서 1.5대1이 넘는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어 인천포스코 대성 대전대신 대건 순으로 경쟁률이 형성됐다. 나머지 해운대 안산동산 군산중앙 계성 경일여 순으로 정원보다 적은 수가 지원했다.

광역단위 모집으로 지원자풀 자체가 적은 데 더해 학령인구 감소로 전체 지원자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대입 학생부 위주 전형의 확대로 내신경쟁에서 불리할 것이란 우려도 적지 않게 작용했다. 학종 중심 수시체제를 갖춘 전국단위 자사고와 달리 광역자사고는 학교별로 편차가 커 수요자 입장에선 학종에 철저히 대비할 수 없다면 내신 경쟁이 불리한 광역자사고를 선택할 이유가 줄어든다.

서울권 광역자사고와 달리 추첨 없는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실시한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분석이다. 서울권 광역자사고는 일반전형 경쟁률에 따라 전형방법이 달라진다. 학교별 추첨기준 경쟁률을 설정해 그 해 지원자가 추첨기준 경쟁률 이하일 때는 2단계 면접 없이 공개추첨만으로도 합격이 가능하다. 올해 서울의 대광고 숭문고 이대부고 장훈고 등 4개교는 경쟁률에 관계없이 완전추첨을 실시하기도 한다. 수험생 입장에선 교과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지원해 볼만한 유인이 생기는 셈이다. 반면 지방은 모두 교과성적과 면접평가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안산동산고의 지역추첨전형만 제외하면 선발방식이 전국단위 자사고와 동일하다. 추첨에 기댄 지원은 불가능한 셈이다.

<2019서울대 합격실적.. 안산동산, 비서울1위>
지난해 대입에서는 서울대가 등록실적을 공개하지 않아, 베리타스알파가 자체적인 합격실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보면 전체 32개광역자사고 중에서 지난해 서울대 합격실적이 확인된 고교는 15곳이다. 15개교 중 비서울 광역자사고에서 가장 많은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곳은 안산동산고다. 안산동산고는 수시 9명 정시2명 등 11명의 서울대 합격실적을 냈다. 합격실적이 확인된 15개교 중 7위를 차지했다. 전국고교 톱100에서는 47위다.

충남삼성고와 대건고가 각9명 실적으로 뒤를 이었다. 충남삼성고는 수시8명과 정시1명으로 수시실적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광역자사고9위 전국고교순위68위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남성고7명(수시6명/정시1명)이 집계된 15위 내에 들었다.

광역자사고의 경우 15개교에서 179명의 서울대 합격자가 나왔다. 수시84명 정시95명으로 정시의 비중이 약간 더 높은 특징이다. 다만 비서울 광역자사고의 경우 모두 수시실적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조사된 결과에서 상위 100개교에 들지 못한 고교는 제외했으며 현대고는 미공개 방침을 밝혔다. 서울 은평구 소재 대성고의 지난해 대입실적은 자사고 체제의 성과로 볼 수 있으나 이미 일반고로 전환된 만큼 순위에 포함시키지 않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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