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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덕화TV' 때 보다 낮은 시청률로 아쉬운 종방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9.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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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덕화다방'이 아쉽게 종방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전날(10일) 방송된 KBS2 '덕화다방'이 8부작으로 종방 하면서 시청률 3.6% (TNMS, 전국)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덕화다방'은 이덕화,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 허경환이 함께 카페를 운영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다뤘다. 이날 '덕화다방' 마지막 방송에서는 전영록과 러블리즈 (미주,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허경환의 제안대로 찾아가는 커피숍을 운영했다. 

이들은 경포해변에서 순식간에 100잔 팔기에 성공했지만 종방 방송 시청률은 이전 '덕화TV' 4월2일 종방 당시 시청률 4.2% 보다 0.6%p 낮아 아쉬움을 주었다.

'덕화다방'은 8회 방송동안 자체 최고 시청률 4.3% (7회)과 최저 시청률 2.9% (3회)를 기록했다

김보옥 이덕화.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김보옥 이덕화.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전영록 이덕화.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허경환 이덕화.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이덕화 김보옥.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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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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