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호주 TAFE NSW 대학과 국제학생교류
상태바
안산대, 호주 TAFE NSW 대학과 국제학생교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1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는 10일 호주 TAFE NSW 대학과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산대학교를 방문한 호주 TAFE NSW 관광과 교수 Lesley Guthrie와 학생 10명은 안산대학교 관광영어과, 호텔조리과, 국제비서사무과 학생 15명과 서로의 대학을 소개하고 전공, 취미 발표, 캠퍼스 투어와 한국음식 체험 등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국제교류문화원 손기표 원장은 “우리대학은 2015년 TAFE NSW대학과 협약을 맺고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등으로 32명의 학생들을 파견한 바 있다. 올해에도 6명의 학생들이 8월에 출국하여 연수중에 있다.”고 말했다.

관광영어과 이상훈 학생은 “영어로 우리대학을 소개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년 호주 해외연수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번 호주 학생들의 방문으로 인해 친구들을 미리 사귈 수 있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관광이벤트를 전공하고 있는 Brendan 학생은 한국김치가 맵지만 중독성이 있을 정도로 맛있다면서 한국음식을 칭찬했고 Lesley Guthrie 지도교수는 안산대학교 캠퍼스의 아름다움과 학생들의 환대에 감탄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안산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0 서울대 실적(정시최초포함) 톱50, 외대부고 정상.. 하나고 대원외고 상산고 한영외고 톱5
  • [단독] 2020 서울대 실적(정시최초포함) 톱100, 외대부고 정상.. 하나고 대원외고 상산고 한영외고 톱5
  • '수시 정시 모두 잡는' 2021고입 선택법.. '여전히 특목자사 최우선'
  • 컴공, 서울대 자유전공 최다선택 ‘급부상’.. ‘경영제치고 출범 이래 첫 1위’
  • '봉바타' 샤론 최, 외대부고 국제반 출신 미국 USC 영화 전공
  • [2020정시] ‘깜깜이' 추합 예비번호 개선요구 봇물.. ‘대학입장 감안해도 수요자 우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