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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이화여대(최종) 11.33대1 ‘소폭 하락’의예 논술 158.5대1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9.09.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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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2020 이화여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11.33대1을 기록해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9일 오후7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이대는 정원내 기준 11.33대1(모집2248명/지원2만547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12대1(2340명/2만8081명)보다 소폭 낮아진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이다. 543명 모집에 1만3876명이 지원해 25.55대1을 기록했다. 예체능서류전형13.9대1(72명/1001명) 예체능실기전형8.45대1(162명/1369명) 미래인재전형7.76대1(833명/6467명) 국제학특기자전형5.02대1(54명/271명) 고른기회전형5대1(50명/250명) 어학특기자전형4.95대1(60명/297명) 과학특기자전형4.86대1(69명/335명) 사회기여자전형4.33대1(15명/65명) 고교추천전형3.97대1(390명/1548명) 순이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예는 논술158.5대1(10명/1585명) 미래인재15.07대1(15명/226명)을 기록했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경영은 논술31.18대1(28명/873명) 미래인재9.11대1(45명/410명) 고교추천3.6대1(15명/54명)로 마감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9일 오후7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이대는 정원내 기준 11.33대1(모집2248명/지원2만547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12대1(2340명/2만8081명)보다 소폭 낮아진 수치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최종 고교추천 3.97대1.. ‘최고’ 초등교육과>
고교추천은 3.9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90명 모집에 1548명이 지원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초등교육과다. 11명 모집에 91명이 지원해 8.27대1의 경쟁률이다. 사회과교육과 지리교육전공6.33대1(9명/57명) 사회과교육과 사회교육전공6.14대1(7명/43명) 미래사회공학부 환경공학전공5.29대1(7명/37명)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5.25대1(12명/63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수학과다. 8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해 1.88대1의 경쟁률이다. 미래사회공학부 건축도시시스템공학전공2.17대1(6명/13명)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2.2대1(10명/22명) 차세대기술공학부 전자전기공학전공2.36대1(11명/26명) 통계학과2.56대1(9명/23명) 순이다.

<최종 미래인재 7.76대1.. ‘최고’ 의예>
미래인재는 7.7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33명 모집에 6467명이 지원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의예다. 15명 모집에 226명이 지원해 15.07대1의 경쟁률이다. 초등교육과14.67대1(12명/176명) 사회학과14.6대1(10명/146명) 교육학과13대1(8명/104명) 간호학부(인문)12.6대1(5명/63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수학과다. 11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3.91대1의 경쟁률이다. 수학교육과4.13대1(8명/33명) 소프트웨어학부 사이버보안전공4.7대1(10명/47명) 미래사회공학부 건축학전공(자연)4.86대1(7명/34명) 통계학과4.92대1(13명/64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종 논술 25.55대1.. ‘최고’ 의예>
논술은 25.5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543명 모집에 1만3876명이 지원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의예다. 10명 모집에 1585명이 지원해 158.5대1의 경쟁률이다. 초등교육과81.33대1(6명/488명)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33.42대1(26명/869명) 경영학부31.18대1(28명/873명)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30.3대1(10명/303명) 순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기독교학과다. 9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10.33대1의 경쟁률이다. 특수교육과13.57대1(7명/95명) 사회복지학과15.67대1(9명/141명) 유아교육과15.71대1(7명/110명) 물리학과16대1(8명/12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종 특기자 어학4.95대1 과학4.86대1 국제학5.02대1>
어학특기자는 4.95대1(60명/297명), 과학특기자는 4.86대1(69명/335명), 국제학특기자는 5.02대1(54명/271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어학은 영어영문학부6대1(20명/120명) 중어중문학과6대1(10명/60명) 독어독문학과4.4대1(10명/44명) 영어교육과4.2대1(5명/21명) 불어불문학과3.47대1(15명/52명) 순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과학은 미래사회공학부 환경공학전공7대1(4명/28명) 미래사회공학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6.33대1(3명/19명) 소프트웨어학부 사이버보안전공5.67대1(3명/17명) 화학생명분자과학부5.4대1(10명/54명)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5.17대1(6명/31명) 차세대기술공학부 전자전기공학전공5대1(5명/25명) 과학교육과4.8대1(10명/48명) 차세대기술공학부 화학신소재공학전공4.33대1(6명/26명) 통계학과4.2대1(5명/21명) 물리학과4대1(6명/24명)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4대1(6명/24명) 수학과3.6대1(5명/18명) 순이다. 

국제학의 국제학부는 5.02대1(54명/271명)의 경쟁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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