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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고려대(최종) 8.47대1 ‘소폭 상승’'최고' 일반 바이오시스템의과학 18.95대1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9.09.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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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2020 고려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8.47대1을 기록해 작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9일 오후5시 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는 정원내 기준(정원외 사이버국방 포함) 8.47대1(모집3159명/지원2만67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34대1(3214명/2만6792명)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과대학은 일반17.3대1(33명/571명) 특기자(자연계열)14.6대1(10명/146명) 학교추천Ⅱ10.25대1(32명/328명) 학교추천Ⅰ3.13대1(16명/50명)의 경쟁률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경영대학은 일반9.69대1(100명/969명) 특기자(인문계열)8.77대1(43명/377명) 학교추천Ⅱ6.72대1(96명/645명) 학교추천Ⅰ3.43대1(35명/120명) 순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9일 오후5시 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는 정원내 기준(정원외 사이버국방 포함) 8.47대1(3159명/2만67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34대1(3214명/2만6792명)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사진=고려대 제공

<최종 일반 11.22대1.. ‘최고’ 바이오시스템의과학>
일반전형은 11.2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188명 모집에 1만3335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다. 20명 모집에 379명이 지원해 18.95대1의 경쟁률이다. 바이오의공학부17.35대1(20명/347명) 의과대학17.3대1(33명/571명) 보건정책관리학부15.09대1(23명/347명) 물리학과14.92대1(13명/194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영어교육과다. 20명 모집에 155명이 지원해 7.75대1의 경쟁률이다. 자유전공학부7.77대1(43명/334명) 영어영문학과8.06대1(31명/250명) 중어중문학과8.19대1(16명/131명) 경제학과8.42대1(45명/379명) 순이다.

<최종 학교추천Ⅰ 3.88대1.. ‘최고’ 심리학>
학교추천Ⅰ은 3.8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400명 모집에 1551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심리학과다. 6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해 6.33대1의 경쟁률이다. 지구환경과학과6대1(4명/24명) 식품공학과5.8대1(5명/29명) 사회학과5.63대1(8명/45명) 물리학과5.6대1(5명/28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한문학과다. 3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2.67대1의 경쟁률이다. 수학교육과2.75대1(4명/11명) 철학과3대1(4명/12명) 의과대학3.13대1(16명/50명) 기계공학부3.14대1(14명/44명) 순이다.
 
<최종 학교추천Ⅱ 6.91대1.. ‘최고’ 의대>

학교추천Ⅱ는 6.91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100명 모집에 7603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대다. 32명 모집에 328명이 지원해 10.25대1의 경쟁률이다. 정치외교학과10.05대1(22명/221명) 교육학과9.93대1(15명/149명) 역사교육과9.67대1(9명/87명)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9.53대1(19명/181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중어중문학과다. 15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3.47대1의 경쟁률이다. 일어일문학과3.83대1(12명/46명) 노어노문학과4대1(11명/44명) 영어영문학과4.37대1(30명/131명) 건축학과4.58대1(12명/55명) 순이다.

<최종 특기자(인문계열) 9.82대1.. ‘최고’ 국제학부>
특기자(인문계열)은 9.82대1의 경쟁률이다. 146명 모집에 1434명이 지원한 결과다. 국제학부12.93대1(15명/194명) 중어중문학과12.29대1(7명/86명) 언어학과12.25대1(4명/49명) 정치외교학과12.1대1(10명/121명) 불어불문학과12대1(5명/60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영어교육과다. 6.25대1(8명/50명)의 경쟁률이다. 서어서문학과7.67대1(6명/46명) 경제학과8.67대1(12명/104명) 한문학과8.67대1(3명/26명) 노어노문학과8.75대1(4명/35명) 순이다. 

<최종 특기자(자연계열) 8.84대1.. ‘최고’ 의대>
특기자(자연계열)은 8.84대1의 경쟁률이다. 237명 모집에 2096명이 지원한 결과다. 의과대학14.6대1(10명/146명)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12대1(4명/48명) 물리학과11.67대1(6명/70명) 바이오의공학부11.25대1(4명/45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11.17대1(6명/67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사이버국방학과로 18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해 4.78대1의 경쟁률이다. 수학교육과5.67대1(6명/34명) 건축학과6.5대1(6명/39명) 생명공학부6.8대1(15명/102명) 식품공학과7대1(7명/49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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