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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동국대(마감전날) 8.81대1.. '미달 1개'학교장추천인재 멀티미디어공학.. DoDream 6.39대1, 논술우수자 11.29대1
  • 손수람 기자
  • 승인 2019.09.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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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9일 오후5시 2020수시모집을 마감하는 동국대는 마감전날 8일 오후6시 정원내 기준 8.81대1(모집1774명/지원1만5636명)을 기록 중이다. 정원내외 혼재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 등은 제외한 결과다.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의 경우 마감전날 1개 모집단위가 미달을 빚고 있다. 미달인 학과는 '펑크'를 노린 지원자가 막판에 몰리면서 경쟁률이 치솟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경쟁률 전형은 불교추천인재전형이다. 108명 모집에 315명이 지원해 2.92대1의 경쟁률이다. 국가보훈대상자 3.93대1(14명/55명), 실기(SW) 4.05대1(20명/81명), 학교장추천인재 4.35대1(400명/1741명), DoDream 6.39대1(621명/3969명), 논술우수자 11.29대1(470명/5307명) 순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9일 오후5시 2020수시모집을 마감하는 동국대는 마감전날 8일 오후6시 정원내 기준 8.81대1(모집1774명/지원1만5636명)을 기록 중이다. 정원내외 혼재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 등은 제외한 결과다. /사진=동국대 제공

<미달 1개.. 학교장추천인재 멀티미디어공학과>
미달을 기록중인 학과는 1개로 학교장추천인재 모집단위인 멀티미디어공학과다. 7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0.57대1의 경쟁률이다. DoDream 논술우수자 특기자에선 미달 모집단위가 없다.

<마감전날 DoDream 6.39대1.. ‘최저’ 불교학부>
DoDream은 6.39대1(621명/3969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불교학부다. 10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대1의 경쟁률이다. 물리/반도체과학부 1.67대1(18명/30명), 회계학과 1.89대1(18명/34명), 가정교육과 2.3대1(10명/23명), 전자전기공학부 2.61대1(33명/86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사회복지학과다. 6명 모집에 121명이 지원해 20.17대1의 경쟁률이다. 사회학전공 13.5대1(8명/108명), 교육학과 13.13대1(8명/105명), 역사교육과 13대1(10명/130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12.79대1(14명/179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교장추천인재 4.35대1.. 멀티미디어공학 ‘미달’>
학교장추천인재는 4.35대1의 경쟁률(400명/1741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멀티미디어공학과다. 7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0.57대1의 경쟁률이다. 정보통신공학전공 1.64대1(14명/23명), 물리/반도체과학부 1.8대1(10명/18명), 통계학과 1.8대1(5명/9명), 북한학전공 2대1(3명/6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다. 5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해 11.4대1의 경쟁률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9.17대1(6명/55명), 국제통상학과 8대1(7명/56명), 생명과학과 7.86대1(7명/55명), 국어교육과 7.83대1(6명/47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논술우수자 11.29대1.. ‘최저’ 경영정보학>
논술우수자는 11.29대1의 경쟁률(470명/5307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경영정보학과다. 17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4.29대1의 경쟁률이다. 회계학과 5.05대1(22명/111명), 바이오환경과학과 5.14대1(7명/36명), 식품생명공학과 7대1(9명/63명), 건설환경공학과 7대1(8명/56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경찰행정학부(자연)이다. 5명 모집에 100명이 지원해 20대1의 경쟁률이다. 경찰행정학부(인문) 19.47대1(15명/292명), 법학과 17.57대1(30명/527명), 화공생물공학과 17.17대1(12명/206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17대1(10명/170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문학특기자 30.61대1, SW특기자 4.05대1>
문학특기자는 30.61대1(23명/704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36.11대1(18명/650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수상) 10.8대1(5명/54명) 순이다. 

SW특기자는 4.05대1(20명/81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컴퓨터공학전공 4.6대1(10명/46명), 멀티미디어공학과 4.5대1(4명/18명), 정보통신공학전공 2.83대1(6명/17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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