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전날) 8.05대1 '미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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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전날) 8.05대1 '미달 없어'
  • 김경 기자
  • 승인 2019.09.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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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최저 생화학 5.44대1.. 치의예 47.19대1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9일 오후5시 2020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연세대는 마감전날 8일 오후5시 기준 8.05대1(정원내 모집 2297명/지원 1만8480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미달을 기록하는 모집단위는 전 전형에 하나도 없다. 작년엔 마감전날 학종(면접형)과 학종(활동우수형) 7개 모집단위(학종(면접형)-시스템과학과0.33대1(3명/1명) 식품영양학과(인문)0.5대1(4명/0명) 사회복지학과0.5대1(4명/2명) 화학과0.67대1(3명/2명) 철학과0.75대1(4명/3명), 학종(활동우수형)-식품영양학과(인문)0.58대1(12명/3명) 도시공학과0.8대1(5명/4명))에서 미달을 빚었다.

올해 수능최저 적용을 폐지하고 수능이전 고사를 실시, 관심 급부상인 논술은 14.6대1(607명/8863명)을 기록하고 있다.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7.07대1(635명/4487명), 학생부종합(면접형) 4.9대1(260명/1273명), 학생부종합(국제형) 3.46대1(116명/401명) 순이다. 특기자는 과학인재 6.25대1(273명/1707명), 체육인재 5.41대1(44명/238명), 어문학인재 4.13대1(54명/223명), 국제인재 3.5대1(228명/798명) 순이다.

의예는 올해 논술에서 선발하지 않는다. 학종(활동우수형) 7.24대1(45명/326명), 학종(면접형) 5.29대1(17명/90명)을 기록하고 있다. 치의예는 논술 47.19대1(16명/755명), 학종(활동우수형) 7대1(6명/42명), 학종(면접형) 3.8대1(5명/19명)을 기록 중이다.

경영은 논술 24.88대1(57명/1418명), 학종(활동우수형) 7.22대1(65명/469명), 학종(면접형) 5.35대1(34명/182명)을 기록 중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논술 수능최저를 폐지하고 논술고사를 수능이전으로 옮긴 연세대의 2020 논술 마감전날 경쟁률은 14.6대1(607명/8863명)로 작년 마감전날 경쟁률 13.93대1(643명/8958명)을 살짝 상회한 수준이다. 지원인원이 줄었지만 모집인원도 줄었다. 올해 논술에서 의예를 선발하지 않는다. 마감전날 논술 최고경쟁률은 치의예가 찍고 있다. 마감전날 47.19대1(16명/755명)의 경쟁률이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마감전날 논술 14.6대1.. '최저' 생화학, '최고' 치의예>
논술은 마감전날 14.6대1(607명/8863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올해 수능최저 폐지와 수능이전 논술고사 실시로 관심이 높지만, 작년 마감전날 13.93대1(643명/8958명)을 기록한 걸 감안하면 마감전날 경쟁률이 치솟지는 않은 상태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생화학과다. 9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5.44대1의 경쟁률이다. 지구시스템과학과 6.6대1(10명/66명), 건축공학과 6.65대1(23명/153명), 대기과학과 7.11대1(9명/64명), 도시공학과 7.3대1(10명/73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치의예과다. 16명 모집에 755명이 지원해 47.19대1의 경쟁률이다. 심리학과 31.71대1(7명/222명), 언론홍보영상학부 30.11대1(9명/271명), 경영학과 24.88대1(57명/1418명), 철학과 24.83대1(6명/149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활동우수형) 7.07대1.. '최저' 신학>
학종(활동우수형)은 마감전날 7.07대1(635명/4487명)의 경쟁률을 미달된 모집단위 없이 기록중이다. 작년엔 학종(활동우수형) 마감전날 2개 모집단위(식품영양학과(인문)0.58대1(12명/3명) 도시공학과0.8대1(5명/4명))가 미달을 기록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신학과 2.40대1(20명/48명), 실내건축학과 2.7대1(10명/27명). 도시공학과 3.25대1(4명/13명), 간호학과 3.75대1(24명/90명), 문헌정보학과 3.8대1(10명/38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시스템생물학과 14.25대1(4명/57명), 전기전자공학부 13.83대1(12명/166명), 컴퓨터과학과 13.67대1(6명/82명), 수학과 13대1(4명/52명), 생명공학과 12대1(5명/60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면접형) 4.9대1.. '최저' 생활디자인 식품영양>
학종(면접형)은 마감전날 4.9대1(260명/1273명)의 경쟁률을 미달 모집단위 없이 기록중이다. 작년엔 마감전날 2.23대1(260명/580명)이었고, 5개 모집단위(지구시스템과학과0.33대1(3명/1명) 식품영양학과(인문)0.5대1(4명/0명) 사회복지학과0.5대1(4명/2명) 화학과0.67대1(3명/2명) 철학과0.75대1(4명/3명))가 미달을 빚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생활디자인학과 1대1(3명/3명), 식품영양학과 1대1(4명/4명), 실내건축학과 1.25대1(4명/5명), 신학과 1.33대1(6명/8명), 지구시스템과학과 1.5대1(2명/3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컴퓨터과학과 9.75대1(4명/39명), 정치외교학과 9.2대1(10명/92명), 수학과 8대1(3명/24명), 사회학과 7.75대1(4명/31명), 문화인류학과 7.5대1(2명/15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국제형) 3.46대1.. '최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3.17대1)>
올해 신설 학종(국제형)은 마감전날 3.46대1(116명/401명)을 기록중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가 3.17대1(35명/111명)을 기록중이다. 글로벌인재학부가 4.36대1(11명/48명)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마감전날 특기자>
마감전날 특기자는 과학인재 6.25대1(273명/1707명), 체육인재 5.41대1(44명/238명), 어문학인재 4.13대1(54명/223명), 국제인재 3.5대1(228명/798명) 순으로 기록중이다.

작년 마감전날 특기자는 인문학인재 2.51대1(80명/201명), 국제 3.03대1(343명/1040명) 사회과학인재 3.78대1(60명/227명), 과학공학인재 5.87대1(263명/1543명), IT명품인재 6.4대1(15명/96명) 순이었다.

올해 마감전날 최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모집단위는 어문학인재 불어불문학과 3.78대1(9명/34명), 과학인재 지구시스템과학과 3.5대1(6명/21명), 국제인재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3.04대1(114명/346명)이다.

<최종마감 9일 오후6시>
연세대의 2020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일 오후6시까지 실시한다. 마감직전 오후2시 경쟁률 발표를 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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