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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졸업생, 크리틱스 초이스 댄스 페스티벌 2019 '최우수안무가'로 선정무용과 졸업생 이지현씨, '닮은 닳은 인간' 작품으로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08.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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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동덕여대는 무용과 졸업생 이지현씨가 댄스포럼 주최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댄스 페스티벌 2019'에서 '닮은 닳은 인간' 작품으로 '최우수안무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회 심사 관계자는 "이지현씨는 한국창작춤의 안무/구성의 구조가 탄탄하고 조명/음악 효과의 높은 수준으로 주제를 잘 구현해냈다. 연습량이 매우 많았음을 확인시키는 앙상블의 호흡, 일치감 등이 엿보인다"라고 평했다.

윤수미무용단 단원인 이씨는 동덕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석사 졸업,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윤수미무용단 무용수로서 활동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사업으로 개인공연 '흉금_앞가슴의 옷깃'을 선보이며 안무가로써 두각을 나타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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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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