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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고, 시간강사(실용작곡) 채용.. 접수 20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8.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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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 강남구 자곡동 소재 남녀공학 사립일반고인 풍문고가 시간강사(실용작곡)를 20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과목은 실용작곡이다. 계약기간은 22일부터 12월26일까지다. 보수는 시간당 4만원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해당과목 졸업자, 교육공무원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평가, 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활용 동의서, 대학교 졸업 증명서 및 전 학년 성적증명서를 이메일로 2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21일이다. 서류 심사 후 1차 전형 합격자에게만 개별 통보한다.

풍문고는 경성휘문소학교로 개교했다. 이후 ▲1945년 풍문여학교로 설립 인가 ▲1950년 풍문여자고등학교로 설립 인가 ▲2017년풍문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교원수는 67명(남 32명, 여 35명)다. 학생수는 599명(남 190명, 여 409명)이다. 풍문고는 2018대입에서 포스텍등록자 1명, DGIST등록자 1명 등을 배출했다.

풍문고가 시간강사(실용작곡)를 20일까지 모집한다. /사진=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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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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