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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고, 기간제교사(일본어) 채용.. 접수 21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8.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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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사립일반고인 진명여고(진명여자고)가 기간제교사(일본어)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일본어다. 계약기간은 내달 1일부터 11월29일까지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자로서 초빙과목 전공자(해당교과 교원 자격증 소지자), 교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자, 임용 상한 연령(교육공무원의 정년 62세와 동일) 미 해당자다. 장애인은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시강, 최종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및 제출서류를 진명여고 행정실로 2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22일이다. 시강은 23일 실시할 예정이다. 시강 합격자는 23일 발표한다. 

진명여고는 1906년 진명학교로 설립됐다. 이후 ▲1912년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와 진명여자보통학교 분리 운영 ▲1928년 진명여자보통학교, 경성여학원 폐지,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만 운영 ▲1947년 진명여자중학교로 교명 변경 ▲1950년 진명여자고등학교와 진명여자중학교로 개편 ▲1987년 진명여자중고등학교에서 진명여자고등학교로 전환 ▲1989년 종로구에서 양천구 목동(현교사)으로 이전했다. 교원수는 104명(남 36명, 여 68명)이고 학생수는 1569명(여)이다. 2018대입에서 서울대등록자 6명 등을 배출했다.

진명여고가 기간제교사(일본어)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진명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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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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