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사범대학, 글로벌 교원양성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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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사범대학, 글로벌 교원양성에 앞장서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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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사범대학(학장 곽승철)은 8월 11일부터 24일까지 13박 14일간 학생 20명이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지역으로 하계방학 중 해외 교육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주대 사범대학은 대학생들의 봉사정신과 인성함양 등 자기계발을 의욕을 고취시키고, 해외 경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교원 양성과 국가 간 문화교류를 통한 친선 도모 등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교육봉사단을 파견했다.

곽승철 사범대학장은 “앞으로도 해외 교육봉사를 더욱 활성화하여 글로벌 예비교사로서 필요한 국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려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실시하여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공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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