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대입지형] 상위16개대 정시 1만5767명 ‘확대기조’.. 교육부 권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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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입지형] 상위16개대 정시 1만5767명 ‘확대기조’.. 교육부 권고 영향
  • 손수람 기자
  • 승인 2019.08.12 09:20
  • 호수 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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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성대 ‘유지’, 동대 숙대 외대 ‘축소’.. 11개대학 ‘확대’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1대입 정시는 확대추세를 이어간다. 상위16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를 기준으로 그동안 축소기조를 보였던 정시 모집인원은 2020학년부터 2년 연속 증가하는 셈이다. 2021학년 상위16개대학은 정원내 기준 2020학년에 비해 623명 늘어난 1만5767명을 정시에서 모집할 계획이다. 정시가 상위대학 입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0.1%에서 31.3%로 늘어난다.



실제 상위16개대 가운데 11개대학이 2021학년 정시인원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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