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를 맞이해 학구열로 더위를 이겨내는 동국대 경주캠 학생들
상태바
대서를 맞이해 학구열로 더위를 이겨내는 동국대 경주캠 학생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23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23일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를 맞이하여 토익몰입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생들이 뜨거운 학구열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토익몰입교육은 하루 7시간의 토익 수업과 2시간의 그룹스터디를 통해 교육효과와 학업 성취도를 극대화하여 단기간에 어학성적 향상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여름방학 중 다양한 외국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동국대 경주캠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0수능 만점자 9명 확인.. 늘푸른고 와부고 한영외고 각1명 추가
  • [단독] ‘수시체제’ 고입잣대, 2020서울대 수시1단계 실적...하나고 69명 ‘3년연속’ 정상
  • [단독] 2020서울대 수시 톱50.. 하나고 톱 55명
  • [단독] 2020 서울대 수시 톱100, 하나고 톱 55명.. 대원외 외대부 톱3
  • [단독] 서울대 정시 지원가능 수능만점자 7명.. ‘5명 수시합격’
  • [단독] 2020수능 만점자 표점수석 하나고 전호연군.. 전체 15명중 ‘최고’ 42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