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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공고, 시간강사(공통사회) 채용.. 접수 17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7.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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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동대문구 겸재로(휘경동) 소재 특성화고인 휘경공고(휘경공업고)가 시간강사(공통사회)를 17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과목은 공통사회다. 채용기간은 내달 19일부터 10월5일까지 7주간이다. 응모자격은 임용 상한 연령(교육공무원의 정년 62세와 동일) 미 해당자, 해당 교과 교원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수업실연/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교원자격증 사본 또는 자격 인정 조서를 이메일로 1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병적증명서 또는 주민등록표 초본,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병적증명서를 면접시험 당일 제출해야 한다. 수업실연 및 면접은 18일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채용신체검사서, 신원진술서, 범죄경력조회동의서, 근무실적 평가 동의서, 서약서 및 각서를 제출해야 한다.

휘경공고는 1997년 설립 인가를 받았다. 교원수는 79명 (남 54명 / 여 25명), 학생수는 402명 (남 387명 / 여 15명)이다.

휘경공고가 시간강사(공통사회)를 1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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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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