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 28일까지 
상태바
국가기술표준원,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 28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6.25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가기술표준원이 기간제근로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부문(채용직종)은 연구/사무보조(기간제근로자)다. 채용 후 연구자료 수집 및 문서편집 보조, 전산/행정 업무보조 및 지원, 민원응대 및 분류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지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이수로 소재 국가기술표준원이다. 보수는 월 174만원 수준이다. 근무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2년 4월15일까지다.

전형일정은 ▲응시원서 접수(20일~28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7월15일) ▲면접시험(7월23일) ▲최종합격자 발표(7월30일)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를 국가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로 28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산업기술의 개발과 공산품의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시험연구기관으로 국가표준(KS) 총괄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14년 충북 음성군 맹동면 이수로로 이전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4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 어떻게 나왔나
  • 고려대 2020 파격 입결공개.. 충원율 교과등급 등 총망라
  • 2020 네이처인덱스 서울대 국내1위.. KAIST 연대 성대 UNIST 톱5
  • 2021수능 물수능되나.. '재학생/재수생 격차' vs '변별력 확보' 딜레마
  • [2022SKY] 서울대 고대 정시 ‘영어 3등급 이하 역전 어려워져’..연대정시 '수시이월로 50% 육박할듯’
  • 현장흔드는 수능연계 EBS교재 ‘제시문’ 파장 ..'안일한 대응 오히려 현장반발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