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분야 기업지원 세미나 및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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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분야 기업지원 세미나 및 업무협약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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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와 6월 20일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기업지원 세미나’및‘중부내륙권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광역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는 충주, 제천, 강원(원주·횡성) 3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기업협의회 관계자, 지자체 및 대학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대학교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소개와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을 위한 산학혁신지원단(ICC)의 기업지원 안내를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수소산업 등 지역특화 산업분야별로 협업센터 구축을 통하여 지역사회 및 기업에 맞춤형 All-set지원뿐만 아니라 관광문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융합교육,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및 지역산업체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대학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는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 자동차부품 협의체 하영봉 대표,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 기업협의회 이영진 회장,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 박연주 회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원장, 한국교통대학교 박준훈 총장, 전문수 LINC+사업단장 등이 참석하여 중부내륙지역의 수송기계부품산업 활성화 및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박준훈 총장은“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을 위한 관련 분야 연구개발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지식과 정보가 축적되어 있기에 다양한 기업지원, R&D 공동 협력, 전문 인재육성 등으로 우리대학과 지역산업체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교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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