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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중등특수교육과, 미술교과 작품전시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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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는 15일부터 30일까지 소소미술관(대표 김봉석, 전남 화순군 도곡 소재)에서 2019학년도 1학기 미술교과 작품전시회 [표현의 일상 展]을 기획·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소미술관은 2014년 8월에 사립미술관으로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 공간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표현의 일상 展]은 2019학년도 1학기 미술교과교육 교과목으로 편성된 <표현기법>(담당 이난경 교수), <조소>(담당 이건용 겸임교수)의 수업 결과 작품전시회이며, 참가대상자는 중등특수교육과 2, 4학년 재학생이다.  

또한, 18일 오후 1시 소소미술관에서 '예비 중등특수교사를 위한 미술관 수업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문형선(미술학박사, 소소미술관 학예실장) 화가의 미술교과 수업 운영의 현장성 확보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미술작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수업 시간에 힘들게 작업한 작품이 직접 전시되는 기쁨과 함께 미술교과 지도에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소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작품전시회 공간을 지원하면서 예비특수교사로 성장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미술작품 전시를 지원하게 되어 지역 예술 전시기획자로서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권충훈 학과장은 "유능한 예비중등특수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표시교과인 미술교과의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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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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