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
상태바
동의대,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8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협의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지난 6월 1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上海交通大学敎)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 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정 체결을 위해 동의대 이홍배 대외협력처장이 상해교통대학교를 방문하였으며, 상해교통대학교 인문학원(서기 제홍, Qi Hong)과 교환학생 협력 프로그램 협의서를 체결했다. 
 
협정 체결을 통해 동의대는 내년 3월부터 상해교통대학교에 교환학생(자비)을 파견하며, 중국어학과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전 학과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부과정 4년 중 동의대에서 2년, 상해교통대학교에서 2년간 수학하여 두 개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한편 중국 상해교통대학교는 6개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30개 단과대학, 학부생 16,129명, 대학원생 30,217명, 전임교원 3,061명으로 영국대학평가기관(QS)의 세계 대학 순위 아시아 15위, 중국 4위의 명문대학이다. 

사진=동의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0수능 만점자 9명 확인.. 늘푸른고 와부고 한영외고 각1명 추가
  • [단독] ‘수시체제’ 고입잣대, 2020서울대 수시1단계 실적...하나고 69명 ‘3년연속’ 정상
  • [단독] 2020서울대 수시 톱50.. 하나고 톱 55명
  • [단독] 2020 서울대 수시 톱100, 하나고 톱 55명.. 대원외 외대부 톱3
  • [단독] 서울대 정시 지원가능 수능만점자 7명.. ‘5명 수시합격’
  • [단독] 2020수능 만점자 표점수석 하나고 전호연군.. 전체 15명중 ‘최고’ 42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