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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천우체국, 우체국택배원 채용.. 접수 17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6.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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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양천우체국이 우체국택배원을 17일까지 모집한다.

근무예정우체국은 서울양천우체국이다. 채용직종은 우체국택배원(공무직)이다. 채용 후 우체국택배, EMS 등 고중량(20~30kg) 소포 방문접수 픽업, 상하차 보조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제1종 또는 제2종 보통운전면허를 소지하고 택배차량 운전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채용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18일) ▲실기 및 면접(20일) ▲최종합격자 발표(21일)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응서원서 및 제출서류를 서울양천우체국 5층 지원과로 1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서울양천우체국은 우편/금융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서울지방우정청 소속 우체국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목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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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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