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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정세분석국, 공무직 직원 채용.. 접수 27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6.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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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통일부 정세분석국이 공무직 직원을 27일까지 모집한다.

근무 지는 서울시 종로구 소재 통일부다. 모집 분야(직급)는 북한매체 모니터링 후 요약보고서 작성 (공무직)이다. 채용 후 북한 매체 모니터링 후 요약보고서 작성, 북한동향 자료 정리 및 DB 수집/입력/검색, 기타 행정 업무 보조 등을 담당하게 된다. 보수는 월 174만원 수준이다.

채용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7월3일) ▲논술/면접(7월4일) ▲신원조사 의뢰 및 최종합격자 발표(7월5일)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응서원서 및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2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통일부는 통일 및 남북대화/교류/협력에 관한 정책의 수립, 통일교육, 그 밖에 통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1998년 통일원을 개편해 발족했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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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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