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철 박물관' 사회맞춤형 현장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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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철 박물관' 사회맞춤형 현장견학 실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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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리빙·주얼리디자인과 귀금속가공·주얼리마케팅 인력양성과정 참여 학생들이 13일 충북 음성의 철 박물관 현장견학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학생들은 철 박물관의 상설 전시품 및 야외 전시품을 둘러보고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박물관의 체험 공간을 살펴보며 철과 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작품을 눈에 담았다.

철 박물관에서는 리빙·주얼리디자인과 2018년 LINC+ 귀금속가공·주얼리마케팅 협약반 졸업생들의 충북지역 청년작가 기획전시 ‘공예-마음을 두드리다’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개최 예정이다.

이러한 전시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협약업체에서 요구하는 디자인 부분 창의적 능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주얼리 작품의 디스플레이 방법을 확장시켜 창조적 마케팅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강선경 LINC+ 책임교수는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견학함으로써 주얼리 디자인에 대한 융합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현 시점에서 학생들이 갖춰야 할 역량과 필요로 하는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진로 선택과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강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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