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입 대학뉴스
호산대,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2회 연속 본선 진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27 09:09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DIMF(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서 ‘장 담그는 날’이라는 작품으로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5월10일까지 약 한 달간의 심사를 통해 호산대를 비롯한 계명문화대, 백석대, 목원대, 경성대, 예원여대, 한국영상대, 태국 마히돈대 등 총 8개 팀이 DIMF 본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호산대가 선보이는 ‘장 담그는 날’은 100년 전통의 장맛을 자랑하는 종갓집에서 펼쳐지는 한바탕 소동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은 물론, 가슴 따뜻한 울림까지 선사하는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호산대 뮤지컬과는 지난해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 처음 출전하여 한국형 창작뮤지컬 ‘사랑 꽃’으로 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남자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어 2회 연속으로 본선에 출전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인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본선에 2회 연속 진출한 것은 축하할 일”이라면서 “학생들이 창조적 예술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IMF 대구국제뮤지컬 공연은 6월 21일부터 7월 8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수성아트피아 등 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호산대의 ‘장 담그는 날’은 6월 30일 오후 3시와 7시에 꿈꾸는 시어터에서 볼 수 있다.

사진=호산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