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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개교 제92주년 기념식 열어'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을 위한 도약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9.05.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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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한밭대는 17일 학내 아트홀에서 '개교 제9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병욱 총장을 비롯해 설동호 명예총장(現 대전교육감), 이원묵 명예총장(現 건양대 총장), 김만구 총동문회장, 박흥용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과 동문, 학생,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병욱 한밭대 총장은 기념식사에서 "이번 기념식은 국립 한밭대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를 점검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소중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가 가져올 대학입학정원 미달 사태를 언급하며 "현재 급변하는 사회는 우리대학에게도 새로운 사명을 요구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는 위기일 수도 있으나 전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총장은 "한밭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학'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교육,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대학이 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한밭 가족 여러분들이 우리 대학에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을 주는 대학의 희망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밭대 발전에 기여한 인사와 동문, 학생, 교직원 등 16명과 학내 부설연구소 2개소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감사패는 최고경영자과정 박흥용 총동창회장, 레즐러 장명균 대표이사, 제니컴 손정환 대표, 워터플러스 남방우 대표이사 등 6명이 받았다. 공로상은 계룡건설산업 이승규 부장, 배기수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 차장이 각각 받았다. 또한, 산업경영공학과 이동형 교수 등 교직원 8명은 근속상을, '인쇄전자3D프린팅연구소' 등 2개 학내 연구소는 우수 부설연구소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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