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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 내달 2일까지
  • 강태연 기자
  • 승인 2019.04.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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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시재생지원기구 기간제근로자를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

채용직무 및 인원은 도시재생전문직무 5명이다. 담당업무는 도시재생사업 관리, 지원체계(컨설팅/모니터링) 운영, 사업실적평가 지원, 정책/계획 수립지원, 연구관리, 도시재생뉴딜 정책홍보 등이다. 지원자격은 관련 모집분야(도시계획/지역개발/부동산/건축/디자인/마케팅) 박사학위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다. 도시계획기사/기술사, 공인중개사, 기타 업무유관 국가기술 자격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우대한다.

계약기간은 채용일부터 내년 4월까지다. 계약만료시 용역계약 갱신예정이며 수행용역 여건, 근무평정 및 공사규정 등에 따라 채용계약 연장여부 결정한다. 월 보수는 320만원 수준이다. 근무지는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이다. 지원자는 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연구실적,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이메일로 내달 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5월7일이다. 최종합격자 결과는 5월8일 개별 통보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주택 및 도시의 개발/정비/관리 등을 담당하며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합병하여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본사는 경남 진주시 충의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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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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