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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업무지원직(장애인) 채용.. 접수 23일까지
  • 강태연 기자
  • 승인 2019.04.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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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업무지원직(장애인)을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총무팀 3명 ▲노사협력팀 1명 ▲홍보팀 1명 ▲신경외과 1명 ▲진단검사의학과 1명 ▲병리과 1명 ▲호흡기내과 1명이다. 응시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된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이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자, 병원 인사규정 제13조의 채용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 

업무지원직은 3개월의 수습과정을 거쳐 1차 직무평가 결과가 일정점수 이상인 자는 업무지원직으로 임용된다. 점수 미달시 추가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2차 직무평가를 받는다. 일정점수 이상인 자는 임용하고 미달자는 임용에서 제외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조직적합성진단, 역량진단, 자기소개서 입력, 심층면접, 최종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23일까지 지원해야 한다. 조직적합성진단은 25일에서 26일 사이에 실시한다. 이후 자기소개서 입력, 심층면접, 최종면접은 추후 안내를 따른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서울대 병원의 분당 분원. 성인 및 노인성 질환을 다루는 전문 병원으로 2003년 개원했다. 성남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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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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