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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청주), 공무직근로자 채용.. 접수 30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4.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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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립현대미술관이 작품보존 업무를 담당할 공무직근로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근무지는 청주 국립현대미술과 작품보존미술은행관리과다. 채용분야는 지류작품 보존처리, 조각작품 보존처리다. 신규채용은 3개월 수습기간 경과 후 평가를 거쳐 공무직으로 전환한다. 급여는 월 174만원 수준이다. 

채용분야 별 응시자격은 ▲지류작품 보존처리 : 보존/수복 관련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대학원 재학생 이상인 자, 미술/사진 관련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대학원 재학생 이상인 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자 ▲조각작품 보존처리 : 보존/수복 관련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대학원 재학생 이상인 자, 미술 관련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대학원 재학생 이상인 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5월2일) ▲면접(5월13일) ▲최종합격자 발표(5월16일) 순이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를 국립현대미술과 작품보존미술은행관리과 또는 이메일로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 과천(경기 과천시 막계동), 서울(서울 종로구 삼청로), 덕수궁(서울 중구 정도 덕수궁) 청주(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 있다. 청주관은 2018년 12월27일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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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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