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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직업상담사 채용.. 접수 내달 3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4.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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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직업상담사(공무직 근로자)를 5월3일까지 모집한다.

근무예정기관은 인천 계양구 소재 경기북부보훈지청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다. 채용예정직위는 직업상담사다. 채용 후 제대군인상담,기업협력 활동, 교육훈련 관련 등 제대군인지원센터 기타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보수는 월 210만원 수준이다. 

응시자격은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자로서 다음의 자격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춘 자다. 자격요건은 ▲관련 학사학위 취득자 ▲학사학위 취득자로서 2년 이상 당해분야 경력자 ▲5년이상 당해분야 경력자다. 관련 학사학위는 직업학, 인력개발학, 인재개발교육학, 인적자원개발학, 코칭심리학, 고용&   직업상담학, HRD학 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한 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5월9일) ▲면접(5월15일) ▲최종합격자 발표(5월17일) 순이다. 지원자는 응시원서를 경기북부보훈지청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앞으로 5월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경기북부보훈지청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작년에 개소한 인천 지역 제대군인들의 재취업 컨설팅과 취업역량강화를 돕는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강선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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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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