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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이화여대 2차 39.7%.. 추합 201명의예(자연) 17.4%.. 2차 충원 1명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9.02.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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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이화여대는 2019정시에서 39.7%의 2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11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차 미등록충원에서는 506명 모집에 46명이 추가합격했다. 7일 발표한 1차추합의 경우 155명의 추가합격으로 30.6%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이과 최상위권 격전지인 의예(자연)는 46명 모집에 1차 7명, 2차 1명이 추가합격해 17.4%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3차 추합발표는 11일, 4차는 12일, 5차는 13일 각각 오후9시에 발표한다. 등록은 공휴일 제외 다음날 오후4시까지 가능하다. 6차 이후 충원합격자는 14일 오후9시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이화여대는 2019정시에서 39.7%의 2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11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차 미등록충원에서는 506명 모집에 46명이 추가합격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2019 이화여대 정시 2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사범대학의 초등교육, 국어교육 2개 모집단위였다. 초등교육 2명, 국어교육 4명을 모집한 가운데 각 3명, 6명이 추합해 충원율 150%를 기록했다. 반면 최저 충원율은 의예(자연)가 기록했다. 46명 모집에 추합 8명으로 17.4%로 나타났다. 

나머지 모집단위의 충원율은 사회교육133.3%(1차 3명/2차 1명/모집 3명) 간호66.7%(2명/0명/3명) 영어교육50%(1명/0명/2명) 계열별통합선발(인문)44.3%(81명/23명/235명) 계열별통합선발(자연)36.1%(55명/18명/202명) 순으로 나타났다. 

2차까지 추합이 1명도 없는 모집단위는 의예(인문) 유아교육 교육공학 특수교육 등 4개 모집단위로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최초합격한 인원이 한 명도 이탈하지 않은 셈이다. 

이대는 무학과선발을 실시한다. 정시 입학생들은 1학년 말 인문과학대 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엘텍공대 경영대 신산업융합대(체육과학부 제외) 스크랜튼대(국제학부 융합학부) 중에서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인원제한이나 성적제한도 일체 적용되지 않는다. 이공계특성화대학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통합선발 제도를 상위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도입한 모습이다. 

정시 통합선발로 합격한 학생 중 최초합격자 상위50%에는 4년 전액장학금을 제공한다. 본인 희망에 따라 입학생 전원에게 기숙사 입사기회도 제공한다. 통상 수도권 학생들은 기숙사 선발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지만, 제한을 아예 없애고 지역 구분 없이 입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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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기자  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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