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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동국대 2차 가군 42.6%, 나군 57.2%.. 추합 427명최고 정보통신공학 90.5%.. 연극 추합0명
  • 손수람 기자
  • 승인 2019.02.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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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동국대는 2019정시 2차 미등록충원합격(추합) 결과 가군 42.6%, 나군 57.2%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613명 모집에 261명, 나군에서는 290명 모집에 166명이 추합했다. 

문과 최상위 격전지인 경영은 46명 모집에 26명이 추합해 2차 충원율 56.5%을 기록했고, 동국대 특성화학과인 경찰행정은 32명 모집에 9명이 추합해 28.1%였다.

지난해 정시에서 발표한 6차 기준 동국대의 최종 충원율은 가군 67.7%, 나군 79.7%이었다. 가군은 514명 모집에 348명, 나군은 349명 모집에 278명이 추합했다.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나군의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이었다. 10명 모집에 15명이 추합해 150%의 충원율이었다.

동국대는 3차 추합발표부터 개별 전화통보를 실시한다. 3차는 11일, 4차는 12일, 5차는 13일 각각 오후7시부터 실시한다. 최종통보는 14일 오후6시부터 오후9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한다. 

동국대는 2019정시 2차 미등록충원합격(추합) 결과 가군 42.6%, 나군 57.2%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613명 모집에 261명, 나군에서는 290명 모집에 166명이 추합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19 동국대 정시 2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나군 정보통신공학전공이다. 21명 모집에 19명(1차10명/2차9명)이 추가합격해 90.5%의 충원율이다. 가군에서는 지리교육과의 충원율이 가장 높았다. 11명 모집에 9명(5명/4명)이 추합해 81.8%였다. 

가군에서는 지리교육과에 이어 교육학과75%(1차5명/2차4명/모집12명) 산업시스템공학과70.8%(9명/8명/24명) 가정교육과63.6%(4명/3명/11명) 화공생물공학과62.5%(8명/7명/24명) 국어교육과60%(5명/1명/10명) 행정학전공57.1%(6명/2명/14명) 경영학과56.5%(18명/8명/46명) 전자전기공학부54.9%(16명/12명/51명) 화학과53.8%(6명/1명/13명) 국제통상학과51.9%(11명/3명/27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50%(3명/1명/8명) 광고홍보학과47.1%(7명/1명/17명) 수학교육과44.4%(3명/1명/9명) 영어영문학부42.4%(8명/6명/33명)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40.9%(6명/3명/22명) 정치외교학전공40%(6명/0명/15명) 컴퓨터공학전공35.3%(8명/4명/34명) 바이오환경과학과33.3%(1명/2명/9명) 사회복지학과33.3%(1명/0명/3명) 법학과32.7%(11명/5명/49명) 통계학과30.8%(3명/1명/13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29.4%(4명/1명/17명) 경찰행정학부28.1%(8명/1명/32명) 영화영상학과27.3%(2명/1명/11명) 멀티미디어공학과25%(1명/4명/20명) 북한학전공20%(1명/0명/5명) 불교학부20%(3명/0명/15명) 역사교육과20%(1명/1명/10명) 체육교육과20%(1명/1명/10명) 경영정보학과17.6%(2명/1명/17명) 식품산업관리학과11.1%(1명/0명/9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군의 경우 정보통신공학전공에 이어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86.7%(7명/6명/15명) 사학과85.7%(4명/2명/7명) 건축공학부82.4%(6명/8명/17명) 중어중문학과76.9%(6명/4명/13명) 의생명공학과75%(7명/5명/16명) 일본학과71.4%(6명/4명/14명) 물리/반도체과학부68.4%(6명/7명/19명) 철학과66.7%(3명/1명/6명) 경제학과61.3%(10명/9명/31명) 회계학과58.3%(8명/6명/24명) 사회학전공50%(2명/2명/8명) 수학과46.2%(3명/3명/13명) 식품생명공학과35.3%(3명/3명/17명) 생명과학과30.8%(3명/1명/13명) 건설환경공학과27.3%(1명/2명/11명) 조소전공26.7%(4명/0명/15명) 불교미술전공20%(3명/0명/15명) 한국화전공13.3%(2명/0명/15명) 순이었다.

최초합격자의 이탈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한 모집단위는 연극학부였다. 가군에서 12명을 모집한 가운데 1,2차 모두 추가합격이 없었다. 추합0명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가군 식품산업관리학과의 충원율이 11.1%로 가장 낮았다. 9명 모집에 1명(1명/0명)이 추합했다. 추후 충원이 진행되면서 추합인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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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람 기자  soora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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