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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 건국대 수시이월 20명 ‘축소’.. 정시 1191명 선발가군547명 나군509명 다군135명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12.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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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19건국대 정시 모집인원이 1191명으로 확정됐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20명이다. 요강상 2019정시 모집인원 1171명에서 확대됐으나 지난해와 비교하면 이월인원이 대폭 줄었다. 수시이월인원은 2016학년 115명, 2017학년 140명에서 2018학년 94명, 2019학년 20명으로 축소세다.

군별 이월인원은 가군10명 나군7명 다군3명이다. 정시선발을 실시하는 62개 모집단위 중 이월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10개에 불과했다. 이월인원이 가장 많았던 모집단위는 가군의 전기전자와 기계로 각4명이었다. 반면 나군 경제와 화학은 정시인원이 오히려 1명씩 줄었다. 수시에서 동점자가 발생해 예정된 수시인원보다 1명 더 선발한 경우로 분석된다.

화학공학 수의예 커뮤니디자인 산업디자인 소프트웨어 현대미술 영상영화(영상) 건축 컴퓨터 기술경영 국제무역 영상영화(연출/제작) 생물공학 영어교육 글로벌비즈니스 수학교육 일어교육 동물자원 리빙디자인 체육교육 행정 응용통계 산업공학 의상디자인(인문) 의상디자인(예체능) 부동산 국문 교육 항공우주 정치외교 융합인재 식량자원 산림조경 축산식품생명 문화콘텐츠 수학 기술융합공학 식품유통 철학 사학 지리학 음악교육 스마트운행체 스마트ICT융합 미래에너지 화장품 융합생명 줄기세포재생 의생명 미디어커뮤니 등 50개 모집단위에서는 수시이월이 발생하지 않았다. 

건국대가 2019정시에서 1191명을 선발한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 20명을 포함한 수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올해 이월 20명.. 지난해 94명>
올해 건국대 수시이월인원은 20명이다. 지난해 94명에서 무려 74명이나 줄었다. 가군10명 나군7명 다군3명이다. 가군에서 수시이월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3개다. 전기전자 기계가 각 4명, 물리학이 2명이었다. 전기전자는 요강상 85명에서 실제 89명을, 기계는 56명에서 60명을, 물리학은 10명에서 12명을 선발하게 됐다.

나군의 경우 수시이월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6개다. 사회환경 영문 생명과학특성 각2명, 경영 중문 환경보건 각1명이다. 사회환경은 요강상 28명에서 실제 30명, 영문은 19명에서 21명, 생명과학특성은 8명에서 10명, 경영은 68명에서 69명, 중문은 8명에서 9명, 환경보건은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 반면 경제와 화학은 실제 선발하기로 했던 인원보다 1명씩 줄었다. 경제는 36명에서 35명, 화학은 8명에서 7명으로 선발한다. 

다군의 경우 시스템생명이 유일했다. 3명의 수시이월이 발생해 요강상 14명에서 실제 17명을 선발하게 됐다. 

<3년간 수시이월 115명→140명→94명>
지난해 실시한 2018학년 건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36명, 나군 48명, 다군 10명으로 총 94명이었다.

가군에선 전기전자 화학공학이 각 9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이 나왔다. 생물공학 영어교육 각 3명, 기계 소프트웨어 수학교육 컴퓨터 각 2명, 건축 국제무역 물리학 일어교육 각 1명으로 총 36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경영의 수시이월인원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영문 6명, 경제 4명, 국문 사회환경 생명과학특성 융합인재 항공우주 각 3명, 산업공학 식량자원 정치외교 화학 각 2명, 문화콘텐츠 수학 응용통계 중문 철학 체육교육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다군에선 미래에너지가 3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을 냈다. 스마트운행체 2명, 시스템생명 융합생명 의생명 줄기세포재생 지리학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7학년엔 가군 51명, 나군 68명, 다군 21명으로 총 140명의 이월인원이 발생했다.

가군에선 건축 기계가 각 8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이 나왔다. 화공 6명, 물리학 전기전자 컴퓨터 각 5명, 국제무역 글로벌비즈니스 영어교육 각 3명, 소프트웨어 2명, 기술경영 생물공학 식량자원 일어교육 각 1명으로 총 52명의 이월인원이다. 다만 식품유통에서 1명을 수시에서 더 선발해 요강상 정시 모집인원에서 1명 덜 선발함으로써 계산상 가군 51명의 이월인원이 됐다.

나군에선 경영의 수시이월인원이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제 행정 각 7명, 사회환경 6명, 영문 5명, 산업공학 수학 각 4명, 중문 항공우주 화학 각 3명, 사학 융합인재 응용통계 정치외교 환경보건 각 2명, 문화콘텐츠 부동산 철학 화학공학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다군에선 의생명이 6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을 냈다. 시스템생명 지리학 각 4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미래에너지 각 2명, 스마트ICT융합 스마트운행체 화장품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6학년엔 가군 50명, 나군 53명, 다군 12명으로 총 115명의 이월인원이었다.

가군에선 물리학이 7명의 가장 많은 이월인원을 냈다. 기계공 전자공 각 5명, 컴퓨터공 4명, 건축 영어교육 융합생명특성 전기공 항공우주 화학공 각 3명, 국제무역 글로벌비즈니스 생물공 수학교육 각 2명, 기계설계 시스템생명특성 일어교육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행정이 8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을 냈다. 경영 6명, 산업공 생명과학특성 각 4명, 융합신소재공 3명, 경제 동물자원 사학 유기나노시스템 중문 철학 화학 각 2명, 공공인재전공 과학인재전공 교육 국문 바이오산업 보건환경 부동산 생명자원식품 수학 응용생물 응용통계 정치외교 줄기세포 환경공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다군에선 영문 7명에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3명, 영화애니-연출제작 지리학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전형일정>
건국대는 31일부터 내년1월3일까지 정시 원서를 접수한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실기고사를 진행한 후 전 전형 최초합격자를 1월29일 발표한다. 합격자는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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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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