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정시] 고려대 수시이월 239명 '확대'.. '의대16명' 정시최종 8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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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 고려대 수시이월 239명 '확대'.. '의대16명' 정시최종 851명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8.12.28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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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18명 최다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고려대 2019정시 모집인원이 851명으로 확정됐다. 고대는 28일 정시 최종모집인원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239명이다. 수시이월인원은 2016학년 144명, 2017학년 142명, 2018학년 190명, 2019학년 239명의 추이다.

모집인원이 동일했던 지난해 190명의 수시이월이 발생한 데 비하면 49명 늘어난 수치다. 의대 수시이월도 16명으로 지난해 12명보다 늘었다. 수시이월인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전기전자 18명이다. 기계/생명공학/의대/화공생명이 각 16명으로 뒤를 이었다. 

원서접수는 31일부터 내년1월3일까지다. 서류제출은 1월4일까지 마쳐야 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인문/자연계는 1월18일, 의대 사이버국방학과 체육교육과 디자인조형학부는 1월29일이다. 합격자 등록은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 마쳐야 한다. 미등록충원은 7차이후까지 진행한다. 발표일은 1차 2월2일, 2차 2월8일, 3차 2월9일, 4차 2월12일, 5차 2월13일, 6차 2월14일이다. 7차이후 전화개별통보는 2월14일 오후2시부터 오후9시까지다. 

고려대 2019정시 모집인원이 851명으로 확정됐다. 고대는 28일 정시 최종모집인원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239명이다. /사진=고려대 제공

<올해 이월 239명.. 지난해 190명>
올해 고대 수시이월인원은 239명이다. 지난해 190명에서 49명 증가한 수치다. 수시이월인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전기전자 18명이다. 기계/생명공학/의대/화공생명이 각 16명으로 뒤를 이었다. 

정시 선발 모집단위 중 이월이 일어난 모집단위는 45개며 이월인원은 239명이다. 전기전자18명(17명→35명) 기계16명(15명→31명) 생명공학16명(12명→28명) 의대16명(13명→29명) 화공생명16명(6명→22명) 간호13명(15명→28명)    건축사회환경11명(10명→21명) 컴퓨터9명(11명→20명) 수학8명(5명→13명) 산업경영7명(4명→11명) 신소재7명(13명→20명) 가정교육6명(8명→14명) 지구환경6명(4명→10명) 교육5명(12명→17명) 보건환경융합5명(22명→27명) 한국사학5명(6명→11명) 한문5명(3명→8명) 경영4명(39명→43명) 바이오의공학4명(12명→16명) 사학4명(10명→14명) 사회4명(18명→22명) 영문4명(11명→15명) 건축3명(5명→8명) 경제3명(16명→19명) 물리학3명(5명→8명) 바이오시스템3명(13명→16명) 생명과학3명(10명→13명) 식품공학3명(5명→8명) 식품자원경제3명(12명→15명) 지리교육3명(7명→10명) 철학3명(11명→14명) 환경생태3명(8명→11명) 국문2명(13명→15명) 국어교육2명(10명→12명) 국제2명(0명→2명) 심리2명(11명→13명) 중문2명(5명→7명) 통계2명(8명→10명) 화학2명(5명→7명) 독문1명(2명→3명) 미디어1명(6명→7명) 불문1명(6명→7명) 자유전공1명(11명→12명) 정치외교1명(9명→10명) 체육교육1명(45명→46명) 순이다.         

<3년간 수시이월 144명→142명→190명>
지난해 실시한 2018학년 고대 수시이월인원은 총 190명이었다. 서울대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의 이월이 두드러졌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은 기계가 기록, 이월인원 15명이었다. 이어 가정교육 전기전자 각 14명, 간호 13명, 의대 12명, 생명공학 10명, 신소재 화공생명 각 8명, 보건환경융합 생명과학 각 6명, 교육 불문 영문 각 5명, 국어교육 물리학 산업경영 지구환경 지리교육 체육교육 각 4명, 바이오의공학 사회 철학 각 3명, 경영 경제 국문 노문 바이오시스템 수학교육 일문 정치외교 중문 한문 행정 화학 각 2명, 건축사회환경 국제 미디어 보건정책관리 사학 서문 식품자원경제 심리 자유전공 컴퓨터 통계 환경생태 각 1명의 수시이월인원이다.

2017학년 이월인원은 총 142명이었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은 생명공학과 체육교육이 기록, 이월인원 각 12명이었다. 이어 수학 11명, 기계 의대 각 9명, 화공생명 8명, 물리학 정치외교 각 7명, 경제 5명, 생명과학 신소재 전기전자 화학 각 4명, 가정교육 간호 경영 사회 영문 환경생태 각 3명, 건축 교육 독문 보건환경융합 불문 언어 영어교육 지리교육 각 2명, 국어교육 국제 바이오의공학 사이버국방 산업경영 서문 식품자원경제 심리 자유전공 지구환경 컴퓨터 통계 각 1명의 수시이월인원이다.

2016학년에는 총 144명의 수시이월인원 중 화공생명이 가장 많은 17명을 기록했다. 이어 기계 12명, 경영 11명, 경제 전기전자 각 9명, 지구환경 8명, 건축사회환경 7명, 바이오의공학 6명, 물리학 신소재 화학 각 5명, 보건환경융합 수학 영문 체육교육 각 4명, 국제 바이오시스템 산업경영 정치외교 컴퓨터 각 3명, 가정교육 간호 건축 교육 생명공학 일문 환경생태 각 2명, 국어교육 노문 독문 보건정책관리 생명과학 식품공학 역사교육 영어교육 중문 한국사학 각 1명의 수시이월인원이다. 2016학년에는 수시에서 더 선발해 정시에서 축소선발한 모집단위가 4개나 됐다. 행정 2명, 미디어 사회 철학 각 1명으로 총 5명이 수시에서 더 선발돼 정시 인원이 줄었다. 요강보다 5명 덜 선발한 걸 감안하면, 실제 수시이월인원은 144명이 아닌 149명이 된다.

<전형일정>
원서접수는 31일부터 내년1월3일까지다. 서류제출은 1월4일까지 마쳐야 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인문/자연계는 1월18일, 의대 사이버국방학과 체육교육과 디자인조형학부는 1월29일이다. 합격자 등록은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 마쳐야 한다. 미등록충원은 7차이후까지 진행한다. 발표일은 1차 2월2일, 2차 2월8일, 3차 2월9일, 4차 2월12일, 5차 2월13일, 6차 2월14일이다. 7차이후 전화개별통보는 2월14일 오후2시부터 오후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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