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외고경쟁률] 경남 1.17대1 ‘하락’.. 일반 1.24대1
상태바
[2019외고경쟁률] 경남 1.17대1 ‘하락’.. 일반 1.24대1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12.13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통합 0.85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3일 오후5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경남외고의 2019학년 최종경쟁률은 1.17대1(200명/233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34대1(200명/267명)에서 하락한 수치다. 올해 중3 학생수가 지난해 대비 소폭 늘긴 했지만, 최근 본격화된 학령인구 절벽을 상쇄하기 어려운 미미한 상승폭이었던 탓에 지원자풀 감소의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일반 1.24대1, 사회통합 0.85대1>
2019학년 경남외고 최종경쟁률은 1.17대1이다. 지난해의 경우 200명 모집에 267명이 지원해 1.34대1의 경쟁률이었다. 2017학년 1.53대1(200명/305명), 2018학년 1.34대1(200명/267명)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 1.24대1(160명/199명), 사회통합 0.85대1(40명/34명)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반 1.39대1, 사회통합 1.1대1에서 각각 하락했다. 일반전형기준 전공별 최고 경쟁률은 영일본어가 차지했다. 80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해 1.26대1의 경쟁률이었다. 영중국어는 80명 모집에 98명이 지원해 1.23대1의 경쟁률이다. 

사회통합의 경우 영일본어는 20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해 1대1, 영중국어는 20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0.7대1의 경쟁률이었다. 

경남외고 2019경쟁률은 1.17대1이다. 일반 1.24대1 사회통합 0.85대1을 기록했다. /사진=경남외고 제공

<잔여일정>
1단계합격자는 12월14일 오전10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면접을 12월17일 진행한 후 최종합격자는 12월21일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외고는>
경남외고는 2017대입에서 서울대등록자 2명(수시2명+정시0명)을 배출해 외고 중에서는 24위, 전국 287위에 올랐다. 반면 2018대입에서는 서울대등록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1 4월 모의고사] 수학 2021수능과 비슷, 3월학평보다는 쉬워(이투스)
  • [2021 3월 모의고사] ‘공통+선택형’ 첫 1등급컷.. 국어122~135점 수학125~136점
  • 2022 이공계특성화대 6개 체제 출범..'한전공대' 올해수시부터 100명 선발
  • [2021 3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은?.. 지난해 코로나로 온라인실시
  • [2021 3월 모의고사] 수학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워(이투스)
  • [2021 4월 모의고사] 등급컷 EBS 발표.. 국126점 수12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