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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역자사고] 대성(대전) 1.18대1 ‘하락’.. 일반 1.21대 1사회통합 1.04대1
  • 손수람 기자
  • 승인 2018.12.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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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11일 오후5시 대전대신고와 함께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전지역 광역단위 자사고 대성고의 경쟁률이 1.18대1(모집350명/지원413명)로 집계됐다. 오후5시 접수 마감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대성고의 경쟁률은 전년 1.27대1(350명/444명)보다 하락한 모습이다. 지난해에는 경쟁률이 상승했었지만 올해 다시 하락했다. 올해 중3 학령인구가 약간 늘었지만 2년 동안 약 12만명 이상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일반 1.21대1, 사회통합 1.04대1>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50명을 모집한 대성고에 지원한 인원은 총413명으로 경쟁률 1.18대1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학령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원인원이 전년 대비 24명 늘었지만 올해는 31명이 감소했다. 최근 4년간 2016학년 1.21대1(350명/422명), 2017학년 1.2대1(350명/420명), 2018학년 1.27대1(350명/444명), 2019학년 1.18대1(350명/413명)의 추이다.

전형별로는 일반 1.21대1(280명/340명), 사회통합 1.04대1(70명/73명)로 나타났다. 일반과 사회통합 모두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양상이다. 일반은 최근 4년간 2016학년 1.26대1(280명/354명), 2017학년 1.21대1(280명/340명), 2018학년 1.31대1(280명/367명), 1.21대1(280명/340명)의 경쟁률이다. 2016학년 미달됐지만 2017학년 1.14대1(70명/80명), 2018학년 1.1대1(70명/77명)을 기록한 사회통합은 올해 1.04대1(70명/73명)로 소폭 하락했다.

11일 오후5시 대전대신고와 함께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전지역 광역단위 자사고 대성고의 경쟁률이 1.27대1(350명/444명)로 집계됐다. /사진=대성고 홈페이지 캡쳐

<잔여일정> 
대성고는 12일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예비소집일에 공통서류와 전형대상별 제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1단계 합격자는 17일 오후3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단계 면접은 21일 교내에서 치러진다. 27일 오후3시 최종합격자 발표로 전형일정이 마무리된다. 정원을 채우지 못했을 경우 추가모집을 실시할 수 있다. 추가모집 원서접수 일정은 내달 14일 오전9시부터 15일 오후5시까지다. 추가합격자는 내달 18일 오후2시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성고는>
대전 중구에 있는 대성고는 2010년 광역단위 자사고로 지정돼 2011년부터 운영 중이다. 서울대 등록실적은 2016학년 4명, 2017학년 7명, 2018학년 5명이다. 수시보다는 정시에 다소 강한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지난해는 수시2명 정시3명 등 5명을 배출해 서울대 등록자를 기록한 광역자사고 37개교 가운데 이화여고와 함께 공동 2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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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람 기자  soora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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