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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19수시 1단계 합격자 발표일반전형 기균특별전형 발표.. 전형료 납부 20일 오후6시까지
  • 유수지 기자
  • 승인 2018.11.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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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서울대가 2019학년 수시모집 일반전형과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1단계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1단계 합격자는 20일 오후6시까지 2단계 전형료를 납부해야 한다. 미납 시 2단계 전형(실기/면접)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는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가 23일,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가 24일, 미대는 26~30일 실시한다. 음대는 실기평가 또는 면접 및 구술고사를 22일부터 내달 1일에 걸쳐 진행한다. 합격자는 내달 14일 공개할 예정이다. 등록은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마쳐야 한다. 충원합격자는 내달 21일 오후2시 공개하며 충원 합격자 등록은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가능하다.

서울대가 2019학년 수시모집 일반전형과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1단계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서울대 제공

일반전형 2단계 면접 안내사항은 전 모집단위 20일, 기균전형 2단계 면접 안내사항은 전 모집단위 27일 입학본부와 모집단위 소속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험 당일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필히 지참해야 하며 스마트폰(휴대폰) 등 전자기기 지참은 금지한다.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하기 때문에 교복 체육복 제복 등 수험생의 인적사항이 노출되는 복장은 착용할 수 없다.  

기균은 수의대 음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가 30일 면접을 치른다. 수의대와 음대는 내달 1일 일정이다. 합격자는 내달 14일 발표할 계획이며 등록은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가능하다. 충원합격자는 21일 오후2시 공개한다. 충원합격자 등록기간은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다.

2019학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정원내 1742명을 모집한다. 전모집단위(미대 음대 사범대 제외)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100점+면접 및 구술고사 점수 100점을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사범대는 체육교육과만 전형방법이 다르다.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여타 사범대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2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 및 구술고사를 실시하고, 면접 및 구술고사와 동일한 일정으로 15분 내외 교직적성/인성면접을 실시해 합격자를 가린다. 최종 입학사정 단계 배점은 1단계 성적 100점, 면접 및 구술고사 60점, 교직적성/인성면접 40점이다. 체육교육과 외 전 모집단위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체육교육과는 사범대와 동일한 전형방법이지만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단체종목에 한해 실기평가를 실시, 면접 및 구술고사에 실기평가 성적을 반영하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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