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 해체에 한 관계자는 "남의 밥그릇까지 뺏어야 잘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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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해체에 한 관계자는 "남의 밥그릇까지 뺏어야 잘사는 세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13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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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밴드 장미여관 해체와 불화 논란에 관계자가 입을 열었다. 

12일 장미여관 관계자 A씨는 SNS에 장미여관 해체에 관한 의견을 남겼다. 그는 "슈퍼스타 두 분은 수익 나누던거 늘어서 돈 많이 버시겠다. 역시 이 세상은 남의 밥그릇까지 뺏어야 잘 사는 세상입니다. 약육강식의 사회. 피도 눈물도 없이 사는것이 정답이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얼마전 우연히 보게 된 밴드나 팀들이 해체하는 이유라는 영상을 보게 됐는데 음악적 견해나 생각하는 철학이 달라서 부딛히고 해체하는 경우들에 대해서 설명하던데 장미여관의 분해되는 경우랑은 너무 먼 이야기 같아서 부끄럽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유치하고 더러워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장미여관은 7년 계약을 마무리하고 해채됐으며 육중완 강준우는 육중완 밴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임경섭 윤장협 배상재는 SNS를 통해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해됐다"고 주장해 불화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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