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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VE 경진대회 최우수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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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시립대는 도시과학대학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4학년 5명(정태영, 정재혁, 최윤성, 이은정, 박성은), 도시행정학과 2명(유승혁, 최의란), 조경학과 2명(송시원, 김영랑) 등, 총 9명의 학생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주최한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VE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9일 밝혔다.

2018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 VE경진대회는 시민의 편익과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 근린공원 조성을 주제로 고객중심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LH와 국민이 함께 도시개발을 추진하는 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도시행정학과, 조경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Lover of VE’ 팀은, 'Smart + Able' 이라는 컨셉으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폴리, Beacon, A-lab 시스템 등의 스마트 공원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인 VE절차에 따라 도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11월 5일 LH본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가하여, 상장과 상금 2백만원을 받았다.

/사진=시립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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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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