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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가마쿠라 배경 또 다른 명작 '슬램덩크'를 만나다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8.10.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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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이 느낌 충만한 모습으로 만화 '슬램덩크'를 재연한다. 오늘(26일) 방송될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랩에 이어 '슬램덩크' 속 장면을 완벽 재연하는 이동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노마드들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촬영지이자 만화 '슬램덩크' 팬들의 성지이기도 한 가마쿠라에서 만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에 감탄했다. 이에 인증샷을 무척이나 찍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노마드들은 결국 만화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가 서 있던 건널목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필이 충만한 채로 재연에 나섰고 5인5색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지난주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모창으로 한껏 끼를(?) 발산한 이동진은 '슬램덩크' 명장면 중에서도 독특하게 발끝이 매력 포인트인 캡쳐하고 싶은 포즈를 취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동진의 '몸 개그'를 방불케 하는 동작에 사진을 찍어 주던 남창희는 "트리플.. 트리플 악셀!"이라며 센스 넘치는 즉석 감상평을 이야기해 웃음꽃을 피워냈다고. 뿐만 아니라 남창희는 '슬램덩크' 재연 사진을 찍고 난 후에 흥을 더 폭발시키며 해당 OST를 따라 부르는 등 '몹시 신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진. /사진=MBC '토크 노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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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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