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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 서강대 지난해 충원율 65.7%.. 추합 268명최고 커뮤니케이션 114.3%, 최저 기계공학 25.9%.. 2017충원율 102.7%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10.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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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서강대는 지난해 정시에서 3차까지 미등록충원을 실시한 결과 65.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408명 모집에 268명이 추가합격했다. 1차에서는 135명, 2차에서는 84명, 3차에서는 49명이 추합한 결과다. 

인문계열 상위권 격전지인 경영학부는 67명 모집에 68명이 추합해 101.5%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경제학부는 43명 모집에 39명 추합으로 90.7%의 충원율로 나타났다. 3차 이후부터는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2017정시 미등록충원은 6차까지 발표하고 7차 이후부터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전화 개별통보까지 포함한 2017정시 충원율은 102.7%였다. 482명 모집에 495명이 추가합격했다. 

서강대는 지난해 정시에서 3차까지 미등록충원을 실시한 결과 65.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408명 모집에 268명이 추가합격했다. /사진=서강대 제공

<2018서강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커뮤니케이션학부다. 21명 모집에 24명이 추합해 114.3%(1차13명/2차10명/3차1명/모집21명)의 충원율이다. 경영도 101.5%(32명/22명/14명/67명)의 충원율로 한 바퀴를 돌았다. 

반면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기계공학이다. 27명 모집에 7명이 추합해 25.9%(4명/1명/2명/27명)의 충원율이었다. 생명과학전공이 26.7%(2명/0명/2명/15명)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모집단위의 충원율은 경제학부 90.7%(14명/16명/9명/43명) 사회과학부 76.7%(13명/7명/3명/30명) 전자공학전공 75.9%(7명/7명/8명/29명) 유럽문화전공 61.5%(6명/2명/0명/13명) 인문계 59.4%(15명/4명/0명/32명) 영미문화계 54.5%(8명/2명/2명/22명) 물리학전공 50%(3명/1명/2명/12명) 컴퓨터공학전공 40.7%(5명/4명/2명/27명) 화공생명공학전공 38.7%(6명/4명/2명/31명) 중국문화전공 36.4%(3명/1명/0명/11명) 국제한국학전공 33.3%(1명/0명/0명/3명) 수학전공 33.3%(1명/2명/1명/12명) 화학전공 33.3%(2명/1명/1명/12명) 순으로 나타났다.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은 추합인원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아트/테크놀로지전공은 정시선발 계획이 없었으나 수시이월로 인해 정시에서 1명을 선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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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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