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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 서울대서 열려
  • 김경화 기자
  • 승인 2018.10.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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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경화 기자] '서울대-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적정기술학회 주한탄자니아대사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쓰리임파워와 공동으로 1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한국-탄자니아 과학기술 비즈니스 포럼 2018(제3회 과학기술ODA 세미나)'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포럼에는 세렝게티 공원이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 탄자니아 아루샤주의 주지사와 탄자니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초청해 양국간의 과학기술 기반 경제협력 및 스마트 비즈니스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포럼의 시작은 적정기술학회의 윤제용 회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의 환영사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조황희 원장, 주한탄자니아대사관의 마틸다 마수카 대사의 축사로 진행된다.

과학기술부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탄자니아 아루샤 주의 스마트 관광, 도시, 교육개발 비전(음리쇼 감보 탄자니아 아루샤주 주지사) △한-탄간의 과학, 기술 및 혁신에 관한 협력방안(송치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글로벌혁신전략본부 본부장) △서울대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의 혁신과학기술 기반 비즈니스 역량강화사업(이협승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 센터장) 등이 소개된다.

사진=서울대 공대 제공

△KOICA 세렝게티 미디어홍보관(SMC) 설립을 통한 스마트 관광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과학기술부와 외교부의 다양한 ODA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페이링크의 김태균 마케팅 본부장이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핀테크시장 진출사례를 소개하고, 주한탄자니아 대사관의 경제전문관인 존 마수카가 '한·탄간의 경제협력을 위한 투자 기회와 지원정책'에 관해 설명, 우리기업의 탄자니아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기도 하다.

곽재성(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한국과 탄자니아 간의 과학기술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토의에서는 이일형(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중소기업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이 탄자니아 진출기업 전문 컨설팅 지원 전략에 관해, 국제기구 씨티넷의 장영민 사업부장이 국제도시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기업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은 한국연구재단(NRF)의 개도국 과학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기업)은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참가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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