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취업 취업뉴스
충남삼성고, 2019정규교원 초빙.. 원서접수 31일 오후6시까지물리 수학 일반사회 미술, 과목별 1명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10.05 18:11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광역단위 자사고 충남삼성고가 2019학년 정규교원을 초빙한다고 최근 밝혔다. 과목별 모집인원은 물리 수학 일반사회 미술 등 과목별 1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31일 오후6시까지 가능하다. 3단계 전형으로 선발한다. 1단계 서류, 2단계 필기/면접, 3단계 심층전형이다. 2차전형 필기는 교육논술 전공고사, 면접은 인성면접과 수업시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3차전형에서는 토론, 발표, 과제수행 등을 실시한다. 

중등학교 정교사 자격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않는 자, 기타 관계법령에 의해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국가유공자이거나 장애인, 물리 수학 일반사회 IB/AP 지도 가능자를 우대한다.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과목 교원을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광역단위 자사고 충남삼성고가 2019학년 정규교원을 초빙한다고 최근 밝혔다. 과목별 모집인원은 물리 수학 일반사회 미술 등 과목별 1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31일 오후6시까지 가능하다. /사진=충남삼성고 제공

지원서는 31일 오후6시까지 삼성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지원서와 함께 자소서, 에세이, 수업시연 동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졸업증명서 등 각종 구비서류는 스캔본을 홈페이지에 업로드한다. 수업시연 동영상과 교안은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1차 서류합격자는 11월15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3차 전형은 각 11월17일, 12월1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중에 발표한다. 

충남 유일의 광역단위 자사고인 삼성고는 천안아산 지역에 근무하는 삼성 임직원들의 자녀교육 문제 해소 차원에서 설립됐다. 삼성이 학교 설립에 1000억원 가량을 투자하고, 민사고 외대부고(당시 용인외고) 경기외고(당시 명지외고) 등 유수의 고교를 두루 거친 박하식 교장을 영입하면서 개교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2014년 개교 이후 대입원년인 2017대입에서 9명(전원수시), 2018대입에서 12명(전원수시)의 서울대 등록자를 배출하며 작년 서울대 등록실적 전국47위에 올랐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매년 전원 수시실적을 내며 학종중심 대입지형에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