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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경희대(최종) 23.47대1 ‘소폭 하락’.. ‘최고’ 논술 57.99대1논술 한의예(인문) 196대1, 의예 105.95대1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9.12 20:30
  • 호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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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2019 경희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23.47대1을 기록해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후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경희대는 정원내 기준 23.47대1(모집3351명/지원7만865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기준 25.15대1(3177명/7만9904명)보다 소폭 낮아졌다. 서울캠은 26.97대1(1657명/4만4690명), 국제캠은 20.05대1(1694명/3만3967명)을 기록했다.  

예체능과 고른기회전형을 제외,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우수자다. 770명 모집에 4만4652명이 지원해 57.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네오르네상스15.68대1(1180명/18506명) 실기우수자 : K-SW인재14.8대1(10명/148명) 실기우수자 : 시/소설13.5대1(4명/54명) 실기우수자 : 글로벌(영어)10.7대1(30명/321명) 학종(고교연계)5.91대1(800명/4725명) 순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한의예(인문)은 네오르네상스 15.38대1, 논술우수자 196대1을 기록했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예는 네오르네상스 18.22대1, 논술우수자 105.95대1로 나타났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019 경희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23.47대1을 기록해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후6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경희대는 정원내 기준 23.47대1(모집3351명/지원7만865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경희대 제공

<최종 네오르네상스 15.68대1.. ‘최고’ 생물학과>
네오르네상스는 15.68대1(1180명/1만8506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서울캠은 17.13대1(642명/10997명), 국제캠은 13.96대1(538명/7509명)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생물학과다. 15명 모집에 624명이 지원해 41.6대1의 경쟁률이다. 화학과34.22대1(9명/308명) 아동가족학과30.5대1(6명/183명) 체육학과30대1(20명/600명) 생체의공학과29.82대1(11명/328명) 순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골프산업학과다. 4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해 5대1의 경쟁률이다. 도예학과7대1(11명/77명) 정보디스플레이학과7.47대1(17명/127명) Hospitality경영학부(호텔경영/컨벤션경영/외식경영)7.87대1(45명/354명) 한약학과7.88대1(8명/63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종 고교연계 5.91대1.. ‘최고’ 시각디자인학과>
고교연계는 5.91대1의 경쟁률(800명/4725명)을 나타냈다. 서울캠은 5.91대1(400명/2364명), 국제캠은 5.9대1(400명/2361명)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시각디자인학과다. 5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해 17대1의 경쟁률이다. 산업디자인학과15.33대1(3명/46명) 체육학과12.2대1(10명/122명) 유전공학과9.67대1(21명/203명) 수학과9.5대1(10명/95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일본어학과다. 10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2.2대1의 경쟁률이다. Hospitality경영학부2.24대1(34명/76명) 중국어학과2.25대1(12명/27명) 지리학과(자연)2.5대1(8명/20명) 우주과학과2.6대1(10명/26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종 논술우수자 57.99대1.. ‘최고’ 한의예(인문)>
논술우수자 57.99대1의 경쟁률(770명/4만4652명)을 나타냈다. 서울캠은 71.73대1(397명/28477명), 국제캠은 43.36대1(373명/16175명)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한의예(인문)이다. 8명 모집에 1568명이 지원해 196대1의 경쟁률이다. 한의예과(인문)196대1(8명/916명) 의예과105.95대1(22명/517명) 간호학과(인문)95대1(5명/904명) 치의예과87.25대1(16명/553명) 언론정보학과85.45대1(11명/540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태권도학과다. 7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16.43대1의 경쟁률이다. 골프산업학과21.67대1(3명/517명) 한국어학과25대1(2명/904명) 응용물리학과29.4대1(10명/553명) 중국어학과30.4대1(5명/540명)

<마감직전 특기자 11.89대1.. ‘신설’ K-SW인재 14.8대1>
특기자는 11.89대1(44명/208명)의 경쟁률을 나타났다. 올해 신설한 국제캠 K-SW인재는 14.8대1(10명/148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SW인재 소프트웨어융합학과다. 4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해 15.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소설15.5대1(2명/31명) 컴퓨터공학과14.17대1(6명/85명) 시11.5대1(2명/23명) 영어10.7대1(30명/321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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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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