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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동국대(최종) 20.37대1 ‘전년과 비슷’논술우수자 33.22대1 실기제외 '최고'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09.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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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19 동국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20.37대1을 기록해 작년과 비슷했다. 12일 오후5시 2019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동국대는 정원내 기준(정원내외 혼재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제외) 20.37대1(모집1798명/지원3만662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20.53대1과 비슷한 수치다. 

실기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우수자로 33.22대1의 경쟁률이다. 실기(연극) 79.93대1(30명/2398명) 실기(영화영상) 63.1대1(10명/631명) 실기(문학) 43.87대1(23명/1009명) 실기(서양화) 42.33대1(15명/635명) 논술우수자 33.22대1(474명/15748명) 실기(체육교육) 28.11대1(28명/787명) DoDream 16.88대1(635명/10717명) 실기(SW) 10.15대1(20명/203명) 실기(스포츠문화) 8.95대1(22명/197명) 학교장추천인재 8.17대1(419명/3425명) 국가보훈대상자 7.5대1(14명/105명) 불교추천인재 7.16대1(108명/773명) 순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019수시모집을 마감한 동국대는 20.37대1의 경쟁률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진=동국대 제공

<최종 DoDream 16.88대1.. ‘최고’ 경찰행정학부>
DoDream은 16.8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635명 모집에 10717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경찰행정학부다. 8명 모집에 415명이 지원해 51.88대1의 경쟁률이다.  생명과학과 35.79대1(14명/501명) 의생명공학과 33.91대1(11명/373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33대1(12명/396명) 교육학과 30.5대1(8명/244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불교학부다. 10명 모집에 44명이 지원해 4.4대1의 경쟁률이다. 회계학과 6.74대1(19명/128명) 물리/반도체과학부 6.89대1(18명/124명) 전자전기공학부 8대1(36명/288명) 건축공학부 8.2대1(20명/164명) 순이다. 

<최종 학교장추천인재 8.17대1.. ‘최고’ 교육학과>
학교장추천인재는 8.17대1의 경쟁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419명 모집에 3425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교육학과다. 6명 모집에 146명이 지원해 24.33대1의 경쟁률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21대1(6명/126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19.14대1(7명/134명) 의생명공학과 16.5대1(6명/99명) 영화영상학과 14.6대1(5명/73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산업시스템공학과다. 18명 모집에 60명이 지원해 3.33대1의 경쟁률이다. 정보통신공학전공 3.5대1(18명/63명) 회계학과 3.5대1(14명/49명) 전자전기공학부 3.87대1(23명/89명) 물리/반도체과학부 3.93대1(14명/55명) 순이다. 

<최종 논술우수자 33.22대1.. ‘최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논술우수자는 33.2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474명 모집에 15748명이 지원한 결과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이다. 10명 모집에 498명이 지원해 49.8대1의 경쟁률이다. 화공생물공학과 44.1대1(10명/441명) 광고홍보학과 43.8대1(10명/438명) 경찰행정학부(인문) 40.73대1(15명/611명) 법학과 40.6대1(30명/1218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수학과다. 8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해 17.88대1의 경쟁률이다. 물리/반도체과학부 23.4대1(10명/234명) 수학교육과 26.2대1(5명/131명) 바이오환경과학과 26.29대1(7명/184명) 회계학과 27.26대1(23명/627명) 순이다. 

<최종 문학특기자 43.87대1, SW특기자 10.15대1>
문학특기자는 43.87대1(23명/100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53.28대1(18명/959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수상) 10대1(5명/50명) 순이다. 

SW특기자는 10.15대1(20명/203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컴퓨터공학전공 13.1대1(10명/131명) 멀티미디어공학과 8.75대1(4명/35명) 정보통신공학전공 6.17대1(6명/37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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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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