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수시경쟁률] 한국외대(마감전날) 3.06대1 '미달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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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한국외대(마감전날) 3.06대1 '미달 40개'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9.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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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 8개, 논술 11개, 특기자 1개 등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12일 오후6시 2019수시모집을 마감하는 한국외대는 마감전날 11일 오후5시 기준 3.06대1(정원내 모집2222명/지원6809명)을 기록중이다. 

40개 모집단위에서 미달을 빚고 있다. 학생부교과 20개, 학생부종합 8개, 논술 11개, 특기자 1개 등이다. 미달인 학과는 '펑크'를 노린 지원자가 막판에 몰리면서 경쟁률이 치솟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캠퍼스 합산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전형은 논술전형이다. 546명 모집에 3067명이 지원해 5.61대1이다. 고른기회3.3대1(160명/528명) 특기자(외국어)2.87대1(122명/350명) 학생부종합2.32대1(834명/1938명) 학생부교과1.65대1(560명/926명) 순이다. 서울캠은 4.18대1(1169명/4892명), 글로벌캠은 1.82대1(1053명/1917명)로 나타났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12일 오후6시 2019수시모집을 마감하는 한국외대는 마감전날 11일 오후5시 기준 3.06대1(정원내 모집2222명/지원6809명)을 기록중이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마감전날 학생부교과 1.65대1.. ‘미달20개’>
학생부교과는 1.65대1(560명/926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서울캠은 2.01대1(189명/379명), 글로벌캠은 1.47대1(371명/547명)이다. 

20개 모집단위에서 미달을 빚고 있다. 우크라이나어과0.2대1(5명/1명) 브라질학과0.2대1(10명/2명) 이탈리아어과0.25대1(4명/1명) 포르투갈어과0.25대1(4명/1명) 인도어과0.25대1(4명/1명)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0.25대1(4명/1명)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0.38대1(8명/3명) 몽골어과0.5대1(4명/2명) 폴란드어과0.5대1(10명/5명) 체코·슬로바키아어과0.5대1(10명/5명) 중앙아시아학과0.5대1(8명/4명) 아프리카학부0.58대1(12명/7명) 루마니아어과0.6대1(10명/6명) 헝가리어과0.6대1(10명/6명)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과0.6대1(10명/6명) 스칸디나비아어과0.75대1(4명/3명) 융합일본지역학부0.88대1(8명/7명) 그리스·불가리아학과0.88대1(8명/7명) 수학과0.88대1(8명/7명) 독일어과0.89대1(9명/8명) 등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프랑스어교육과다. 4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6.25대1의 경쟁률이다. 국제학부6대1(3명/18명) 국제스포츠레저학부5대1(5명/25명) 한국어교육과4.4대1(5명/22명) 중국어교육과3.67대1(3명/11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생부종합 2.32대1.. ‘미달8개’>
학생부종합은 2.32의 경쟁률(834명/1938명)을 기록중이다. 서울캠은 2.79대1(400명/1117명), 글로벌캠은 1.89대1(434명/821명)이다.  

8개 모집단위에서 미달을 빚고 있다.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과0.33대1(9명/3명) 국제금융학과0.55대1(11명/6명) 전자공학과0.56대1(9명/5명) 우크라이나어과0.63대1(8명/5명) 독일어교육과0.75대1(4명/3명)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0.78대1(9명/7명) 프랑스어교육과0.8대1(5명/4명) 통계학과0.89대1(9명/8명) 등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일본언어문화학부다. 9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해 4.33대1의 경쟁률이다. 한국어교육과4.33대1(9명/39명) Language&Diplomacy학부4.17대1(6명/25명) 노어과4.1대1(10명/41명) 환경학과4.08대1(12명/49명)

<마감전날 논술 5.62대1.. ‘미달11개’>
논술은 5.62대1의 경쟁률(546명/3067명)을 기록중이다. 서울캠은 6.51대1(442명/2879명), 글로벌캠은 1.81대1(104명/188명)이다. 

미달인 모집단위는 11개다. 태국어통번역학과0대1(3명/0명) 루마니아어과0대1(2명/0명) 헝가리어과0대1(2명/0명) 브라질학과0대1(2명/0명) 그리스/불가리아학과0대1(2명/0명) 한국학과0대1(2명/0명)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과0.5대1(2명/1명) 인도학과0.5대1(2명/1명) 중앙아시아학과0.5대1(2명/1명) 독일어교육과0.67대1(3명/2명)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0.67대1(3명/2명) 등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LT학부다. 9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13.56대1의 경쟁률이다. 한국어교육과11.43대1(7명/80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0.78대1(18명/194명) Language&Diplomacy학부10.78대1(18명/194명) 경영학부9.2대1(46명/423명)

<마감전날 특기자 2.87대1.. ‘미달1개’>
특기자는 2.87대1(122명/350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미달인 모집단위는 정보통신공학과 1곳뿐이다. 3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다. 미달을 제외하고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스페인어과1대1(6명/6명) 바이오메디컬공학부1대1(3명/3명) 독일어통번역학과1.33대1(3명/4명)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1.38대1(8명/11명) 등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중국어문화학부다. 4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7대1의 경쟁률이다. 국제학부6.6대1(5명/33명) 중국외교통상학부6.5대1(4명/26명) 노어과4.25대1(4명/17명) 영어교육과4대1(3명/1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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